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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혜로운 이의 삶
 작성자 : 지혜로운 이의 삶  2011-09-27 11:31:53   조회: 277   
지혜로운 이의 삶






1.

유리하다고 교만하지 말고,

불리하다고 비굴하지 말라.




무엇을 들었다고 쉽게 행동하지 말고,

그것이 사실인지 깊이 생각하여

이치(理致)가 명확할 때 과감히 행동하라.




벙어리처럼 침묵하고 임금처럼 말하며,

눈처럼 냉정하고 불처럼 뜨거워라.




태산(泰山)같은 자부심을 갖고,

누운 풀처럼 자기를 낮추어라.




역경을 참아 이겨내고,

형편이 잘 풀릴 때를 조심하라.




재물을 오물처럼 볼 줄도 알고,

터지는 분노를 잘 다스려라.




때로는 마음껏 풍류를 즐기고,

사슴처럼 두려워 할 줄 알고,

호랑이처럼 무섭고 사나워라.




이것이 지혜로운 이의 삶이니라.






2.

복(福)은 누군가에게 빌고 구해서 받는 게 아니라, 내가 지어서 내가 받는다. 내 운명의 주인이 나라면, 내 운명을 누가 개척할 것인가? 오직 나밖에 없다.




내 복(福)은 나만이 지을 수 있고, 내 화(禍)도 내가 부른 것이다라는 사실을 알면 어찌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신중하지 않으랴~~




극락도 내 발로 찾아가는 것이고, 지옥도 내 발로 기어들어가는 것이다. 이것을 자작자수(自作自受)라고 한다. 나의 행동, 나의 말 한 마디, 나의 마음 씀씀이 하나하나 모두가 복(福)도 짓고 화(禍)도 부른다.




자작자수(自作自受)를 알면 남 탓할 것도 없고, 조상 탓할 것도 없다. 콩 심으면 콩 나고, 팥 심으면 팥 난다는 진리를 깊이 새기라.








3.

지난날의 부끄럼은 부끄럼이 아니고,

지난날의 게으름은 게으름이 아니다.




진짜 부끄럼은 지금의 부끄럼이고,

진짜 게으름은 지금의 게으름이다.




지금 내가 게으른 줄 알면서 게으름을 고치지 못하는 것이 부끄럼이고,

지금 내가 부끄러운 짓을 하면서 빨리 고치지 못하는 것이 게으름이다.













복의 씨앗을 많이 많이

뿌리는 하루되세요!!









복덩이뉴스 지도위원 박상은 011-491-0815
2011-09-27 11: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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