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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증평군수 예비후보 출정식2014년 5월 10일(토) 오후 3시
복덩이웅재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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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5.12  13:46:52  |  조회수 :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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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토), 이현재 증평군수 예비후보 선거승리 다짐 출정식이 거행됐다. 출정식은 세월호 희생자 추모분위기 맞추어 간단검소하게 치러졌다
.

출정식에서 송명식 선거대책본부장(전 경기도 안산시 보최초등학교 교감)은“여기 계신 여러분의 지지와 홍보로 이현재 예비후보의 지지율이 거의 40%에 이르고 있다.

   

 송명식 선거대책본부장 - 이현재 후보의 지지율이 거의 40%에 이르고 있다며, 군정을 펼칠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중앙정부의 행정권한 20%가 지방으로 점차 이관되고 있다. 그래서 젊고 참신하고 알뜰한 새로운 증평 출신 군수가 필요하다.

이현재 예비후보가 군민을 위한 군정을 펼칠 기회를 달라.”고 절절히 호소했다.

이현재 증평군수 예비후보는 “오늘은 한마음으로 반드시 승리해서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헌신봉사하겠다는 결의를 다지는 자리이다.”고 하면서, “지난 10년, 우리 살림살이가 눈에 띄게 나아졌느냐”고 반문했다.

“우리는 그렇게 원했던 증평군 개청과 더불어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기대했다. 그러나 겉만 번드르르하고 돈은 거의 안되는 보여주기식 시설만 늘었지 내주머지 돈사정은 별로 나아지지않았다. 마땅한 일자리도 없다. 최소한의 생활비라도 벌기위한 막일거리조차도 찾기가 쉽지않다.

세상은 뛰고 세계는 줄달음치는데 우리지역은 어떤가? 괴산은 대학찰옥수수 절임배추 청결고추 산막이옛길로 전국적으로 유명한 곳이 되었다. 대학찰옥수수 농사만 지어서 일년에 1억 이상 버는 농가만해도 3백 49농가가 된다.

그런데 증평군은 그동안 제대로 된 먹거리와 일자리는 만들지도 못한 채, 마치 돈이 남아돌기나 하는 듯 보여주기식 시설에 수천억 원을 쏟아 부었고, 이러한 시설 유지에 지금도 밑빠진 시루처럼 끊임없이 많은 돈을 쏟아 붇고 있다. 증평군은 확 변해야 한다.

저 이현재가 30년 가까운 방송기자생활을 통해 수없이 보고 들은 풍부한 경험과 인맥을 살려 증평군의 새시대를 열겠다.

먼저 풍성한 먹거리 산업을 만들겠다. 아울러 보기만 좋고 제 구실을 못하는 대형시설들을 과감하게 돈 되는 시설로 바꿔 유지비용도 줄이고 소득도 높이겠다.

세 번째로 네편 내편 가르는 공직사회의 고질적 병폐를 반드시 없애 신바람 나는 근무분위기를 만들겠다. 사회단체나 군청관련 시설에서까지 선거를 의식한 네편 내편 가르기를 한다는 소리가 더 이상 나오지 않도록 하겠다.

네 번째 보강천과 200리 81킬로미터의 증평군 둘레길을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아름다운 명소로 만들어 가꿔 누구나 찾아오고 싶은 곳으로 만들겠다.

다섯 번째 모든 군정을 힘이 넘치고 역동적이면서도 다른 시&군과 차별화된 전략을 추진해 증평군을 반드시 한 단계 앞선 곳으로 만들겠다.

사심을 버리고 오로지 군민만을 바라보고 뛰고 또 뛰어서 반드시 떠날 때 박수받는 목민관이 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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