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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27일(화) 증평군수후보 TV토론 시청기[2]상호토론을 중심으로 쟁점 비교 검토
복덩이웅재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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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5.27  21:49:57  |  조회수 : 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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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월) 청주 MBC, 26일(월) 청주 KBS 등에서 증평군수 후보자 초청 토론회가 거행됐다. 이날 토론회 쟁점은 대략 몇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1. (구) 제일교회 터에 만든 공영주차장

홍성열 후보자가 제일교회 장로라 공방이 뜨거웠다.

유명호 후보자는 1대 주차공간을 만드는데 5천만원이 들었는데 주차난 해소와 재래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안됐다고 주장하면서 특혜의혹을 제기했다.

홍성열 후보자는 만약 특혜가 있었다면 후보직을 사퇴하겠다고 배수진을 쳤다.

박동복 후보자는 참외밭에서는 신발끈을 고치지않고, 오얏(자두)나무 아래서는 갓끈을 고치지 말라는 속담을 전하며, 공직자로서 부적절했다고 비난했다.

2. 진천군으로 간 태양전지종합기술지원센터

유명호 후보자는 태양전지종합기술지원센터는 세계적인 에너지전쟁에 있어 태양의 도시 증평군의 100년 먹거리라고 주장했고,

홍성열 후보자는 태양전지종합기술지원센터는 빼앗긴 것이 아니라 투자만큼 실익이 없어 이시종 지사의 거듭된 권유에도 받지 않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3. 청렴

홍성열 후보자의 청렴에 대해서도 공방이 뜨거웠다.

유명호 후보자는 홍성열 후보자가 국민권익위원회의 평가를 놓고 청렴하다고 하는데 자신이 군수로 있었을 때 더 청렴했다며 자신은 A학점 청렴, 홍성열 후보자는 B학점 청렴이라고 주장했다.

이현재 후보자는 청백리는 스스로를 청백리라고 하지 않는다면서 홍성열 후보자의 청렴을 자화자찬이라고 비난했다.

4. 제2산업단지, 에듀팜 특구 등 민선3기 평가

유명호 후보자 등은 지난 4년 증평 발전이 멈췄다고 주장했고,

홍성열 후보자는 인구와 예산 등에서 엄청난 발전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지난 4년 에듀팜 특구, 제2산단 등의 진척이 지지부진했다는 주장과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진척이 있었다는 주장이 팽팽히 맞섰다.

5. 인구 5만 증평

박동복 후보자는 유명호 후보자의 인구 5만 증평군을 만들겠다는 주장에대해 민선 1, 2기 인구증가를 제시하면서 전혀 실현가능성이 없는 공약이라고 비난했다.

이에대해 유명호 후보자는 제2산단 제3산단을 통해 기업이 들어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맞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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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월) 증평군수후보 TV토론 시청기[1]에 이어
다시한번 유권자들의 냉엄한 판단을 촉구한다.

비록 TV토론이 상호비난으로 얼룩졌어도
서로의 쟁점을 찾아보면
그나마 후보자들에대한 변별력이 생길 것이다.

백락(훌륭한 유권자)이 있어,
천리마(훌륭한 군수)가 있었다.
백락연후천리마(伯樂然後千里馬)

이무기(후보자)가 용(군수)이 되려면,
풍운(표)을 만나야 한다.

유권자들의 살아있는 눈빛만이
증평군 발전의 적임자를 찾을 수 있다
.

6월 4일(수) 밤이 기다려진다.

오늘(27일)의 베스트^포토

   

북한판 코믹 버전 기사^^ ~=>> 강철의 영장이시며, 세계인민이 흠모하는 위대한 후보자 윤해명 동지께서는 지난 27일 증평군청 앞 사거리에서 지나가는 군민들의 손을 따뜻이 어루만져주시면서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었다.

"동무들!
귀찮아도 투표는 꼭 하여야합니다.
투표는 인민된 도리를 다하는 일입니다."

위대한 후보자 윤해명 동지의 우렁우렁한 자애로운 말씀에 지나가는 군민들은 눈물을 흘리며, 적들의 포화로 불벼락이 떨어져도 목숨을 걸고 투표를 하겠다고 맹세를 하였다.^^;


윤해명 후보는 해병대 부사관 출신임.
- 오해 없기를 ...^^

   

"믿습니까?"
"믿습니다!"

 

오늘(27일)을 빛낸 포토

   
저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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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베스트 포토~.~ 앙~.~
   
오늘의 베스트 포토가 못된 이유 : 노력은 가상했으나, 위대한(?) 후보자 출현으로 다음 기회에 ... -_-;
   

함튼 ... 4랑하면 4!

 

   
당선을 향한 불타는 집념> 각설이 복장의 억센 아줌마 -> 표를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못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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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양심, 기분좋은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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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기여~ 여기 ...
   

새바람~ 젊은 일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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