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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사차 방문 유명호 후보 폭행 - 야당 증평군수 후보 지지자2. "새누리당 증평군수 유명호 후보의 행보”
보도자료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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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6.01  21:16:01  |  조회수 : 3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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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수 야당 후보 지지자
인사차 방문한 유명호 후보 폭행

27일 새누리당 증평군수 유명호 후보측에 따르면 유후보가 이날 오전 10시경 증평읍 신동리 대한노인회 회관에서 인사차 방문을 했다가 김모 씨로부터 폭행을 당했다.

김씨는 "초대하지도 않았는데 니가 왜 오느냐"며 욕설을 퍼부은 뒤 유후보의 옷을 잡고 흔드는등 폭행을 했다.

유 후보측 수행팀은 방문하자마자 벌어진 일이라고 했다.

이 장면을 지켜보던 노인대학 참가자들은 선거기간에 모든 후보들이 공평하게 인사를 할수 있다고 하며, 유명호 후보에게 박수를 보냈다고 한다.

김모씨는 대한노인회 증평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근처에 홍성열 후보도 있던 것으로 확인 됐다.

- 발생시간 : 2014년 5월 27일 수요일 오전 10시경
- 발생장소 : 대한노인회 증평군회관(증평읍 신동리)

 

 

   
 

“새누리당 증평군수 유명호 후보의 행보”

새누리당 증평군수 유명호 후보 합동유세

오늘 증평 장날을 맞아 새누리당 증평군수후보인 유명호 후보를 지원하기 위한 합동유세가 대성문구사 앞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새누리당으로 출마한 도의원후보,군의원후보자 모두 참석하였고,

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군민들이 모여 유명호 군수후보자를 연호하며, 지원유세를 경청하였다.

그리고 새누리당 국회 정무위원장인 정우택 의원과 경대수 국회의원의 지원유세가 함께 있었다.

이 자리에서 정우택 위원장은 유명호 군수후보가 당선이 된다면 국비 확보 및 증평군에서 추진하는 사업들의 사업비를 확보하는데 많은 힘을 보태겠다고 지원 약속을 하였고 대통령과 정부여당에서 큰 선물을 주겠다고 이야기 했다.

경대수 의원 또한 유명호 후보가 군수로 당선되면 지금 추진하고 있는 제2일반산업단지 조성과 에듀팜특구의 조속한 마무리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고,

또한 증평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유치에 적극 앞장 서겠다고 정우택위원장, 경대수의원 모두 군민들앞에서 약속을했다.

유명호 군수후보자는 이 자리에서 군민들 앞에 모든 공약과 군민들께 약속한 모든 것을 꼭 지키겠다는 의미로 군민들께 큰절을 올려 큰 박수를 받았고,

이어 유세 연설에서는 군민들이 만들어주시고 키워주신 경험과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중앙에 있는 인맥을 총동원하여 발전의 동력을 잃은 증평을 새롭게 확실하게 발전 시킬것을 다시 한번 더 강조했다.

그리고 태양광 발전센터를 진천군에 넘긴것은 홍후보자의 근시안적인 행정과 무능력함을 여실히 보여주는 행태라고 꼬집어 말하였다.

마지막으로 말로만 군민을 위하고 거짓말만 일삼으며 노인을 폄훼하는 후보자는 증평군수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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