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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비안 베이 아쿠아틱 스쿨 참가기복덩이 박재선 학생기자
박재선 학생기자  |  dlddj34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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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7.02  10:31:05  |  조회수 : 2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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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다리고기다리던 ‘케리비안 베이’를 갔다. 간식, 수영복, 수영모, 수건을 챙겨서 갔다. 샴퓨와 바디워시는 케리비안 베이에 있다고 해서 안챙겼다. 죽리초등학교 아람단 버스는 7시 15분쯤에 출발하였다
.

버스안에서도 계속 기대되고 설레였다. 삼보초등학교 아람단도 같이 태워 갔다. 케리비안 베이까지는 약 2시간 정도가 걸렸다.

케리비안 베이에 도착해, 먼저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가져온 돈을 ‘베이코인’으로 바꿔서 팔찌로 찼다.

   

복덩이 박재선 학생기자

 

베이코인은 팔찌인데 무엇을 사먹을 때 팔찌를 사용하면 된다. 베이코인도 차고 이제부터 즐겁고 신나는 물놀이를 시작하였다.

먼저 실내에서 ‘튜브 슬라이드’ 2인용을 친구와 탔다. 튜브를 타고 미끄럼틀을 내려가는건데, 꺾이는 부분에서 튜브가 꺾이는 게 재미있고 슝~슝~ 내려가서 정말 재미있었다.

그 다음 1인용 튜브 슬라이드를 탔다. 이것도 2인용과 비슷하긴 한데, 2인용이 더 재미있었다. 그 다음 타고 싶었던 ‘타워 부메랑 고’라는 것을 탔는데, 인기가 많아서 2시간을 기다려서 탔다.

기다리면서 ‘츄러스’와 ‘구슬아이스크림’을 먹어서 지루하지 않았다. 오래도록 기다린 끝에 드디어 탔다. 그런데 내가 뒤에 타서 앞이 안보였는데 ...

갑자기 거의 직각으로 슝~ 내려가서 정말 무서웠다. 그리고 내려가서 바로 직각으로 튜브가 올라갔다가 내려오는데 올라갈 때는 안무서웠는데, 내려올때 진짜 무서워서 내리는데 비틀거렸다. 진짜 무섭고 제일 재미있었던 놀이기구다.

다음으로 ‘파도풀’이라는 데를 갔는데, 파도풀은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파도와 함께 쓸려나가는 건데, 뱃고동소리가 울리면서 파도가 오는 것이다.

나하고 친구는 앞이 재미있을 것 같아서 1.5M 물로 갔는데 발이 안닿아서 깜짝 놀랐다. 그래도 앞이 좋았다. 뱃고동 소리가 울리면서 높은 파도가 사람들을 쓸고 왔다. 나도 파도에 휩쓸렸을 때, 정말 짜릿했다.

파도풀이 인기있는 이유를 이제 알겠다. 나는 파도가 끝난 줄 알고 나가는데, 파도가 또 와서 완전 밀려나갔다. 파도풀은 정말 짜릿하고 파워풀했다.

파도풀을 타고 배가 고파서 식권을 가지고 점심을 먹었다. 점심은 여러 곳이 있었는데 우리는 ‘바하마’라는 데서 해물 짬뽕을 먹었다. 양이 적을 줄 알았는데, 양도 많고 맛도 좋았다. 친구와 함께 먹으니 더 맛있었다.

배불르게 점심을 먹고 이번에는 ‘야외 튜브 슬라이드’를 탔는데, 먼저 2인용으로 친구와 함게 탔다. 2인용도 샥~ 내려갈 때가 제일 재미있었다. 1인용은 커브가 많아서 재미있었다. 이 놀이기구는 30분만 기다리고 바로 탔다.

‘타워 루프’라는 놀이기구도 탈려고 했는데, 너무 무서울것 같아서 안탔다.

다음으로 ‘타워 래프트’라는 것을 탔다. 타워 래프트는 1시간 정도 기다려서 탔다. 이것은 높은데서 튜브를 타고 내려오는 것이다. 4명이서 같이 타는 것인데, 물을 많이 맞았고, 커브에서 튜브가 심하게 뒤집혀서 깜짝 놀랐다. 정말 신나는 놀이기구 였다.

쉬는 타임으로 ‘튜브풀’을 갔다. 튜브풀은 튜브를 타고 한바퀴를 도는 것인데, 의외로 사람들도 많았고 재미있었다. 물이 한쪽으로 가서 튜브가 저절로 한바퀴를 돌아서 편안하고 동굴도 있어서 신기했다.

놀이기구는 이렇게 8개 정도를 탔다. 우리 아람단은 3시까지 락커에서 모이는 것인데, 3시에 샤워를 해서 3시 20분 쯤에 락커에서 모였다. 더 놀고 싶어서 짜증이 날정도였다. 정말 잊을 수 없었다. 버스 타고 케리비안 베이를 떠날때 너무너무 아쉬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가족끼리 와 보고 싶다. 그리고 다음에는 꼭 ‘타워루프’를 타 볼 것이다.

오늘 간 케리비안 베이는 타워 부메랑 고가 제일 기억에 남고 아직도 그 느낌이 살아있다. 다음에 또 타보고 싶다.

꼭 다시 올 것이다.

오늘 정말 정말 재미있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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