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보도자료&홍보자료새인물^동정^인사 기타 등등 ..
학생군사학교 진짜 사나이 '정영남 소령' - 남몰래 베푼 선행 뒤늦게 알려서 주변 감동정 소령의 '예비전력 발전에 관한 연구'는 육군본부 주최 최우수 기고문으로 선정되기도
보도자료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7.14  11:01:31  |  조회수 : 21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남몰래 형편이 어려운 독거노인 도우며 선행을 베푼 괴산 학생군사학교의 진짜사나이가 있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학생군사학교 동원학처 조직관리 교관으로 근무하고 있는 정영남(39) 소령은 지난 9일 괴산군 칠성면의 독거노인인 김희태(여, 85세)를 찾아 3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학생군사학교 진짜 사나이
정영남 소령
정 소령이 괴산군 칠성면과 인연을 맺은 것은 지난해다.

칠성면과 학군교 동원학처는 지난해 11월 상호교류와 협력을 위한 자매결연을 체결했으며, 학군교 동원학처는 이후 칠성면의 각종 행사에 군장병과 군악대를 지원하는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실시해 왔으며,

지난해 12월에는 혼자 지내는 김희태 어르신 댁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자주 안부를 물으며 돌봄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오고 있다.

정 소령은 지난 4월에 열린 󰡐46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에 육군본부에서 주최한 우수 기고문 모집에 󰡐예비전력 발전에 관한 연구󰡑를 주제로 기고를 발표해 최우수로 선정돼 받은 상금 30만원을 독거노인에게 전달한 것이다.

남모르게 선행을 베풀고 있는 정 소령의 봉사는 허영환 칠성면장이 선행 사실을 알면서 뒤늦게 주변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됐다

허영환 칠성면장은 “남몰래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선행을 실천하는 정소령이 이시대의 진정한 진짜사나이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정영남 소령은 1997년 ROTC 35기로 임관했으며, 학생군사학교 동원학처에 근무하며 아내와 슬하에 딸 아이를 두고 있다.

(자료제공 괴산군 칠성면 총무담당 830-2492)

   
 www.boknews.com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보도자료 복덩이뉴스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