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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름(증평초6) 최우수, 박재선(죽리초6) 장려상 수상 - 제4회 병무청 전국 어린이 그림·글짓기 공모주제 : '병역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신경자 복덩이뉴스기자  |  sinnogoji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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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7.15  23:25:14  |  조회수 :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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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충북지방병무청
   
▲ 시상식장에 들어서며~~ "저 상타요."
   
▲ 국군 캐릭터 아저씨와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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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부문에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은 김아름(증평초6) 학생이 수상을 하고 있어요.
   
▲ 그림부문 장려상을 수상하고 있는 박재선(죽리초6) 학생기자예요.
   
▲ 그림부문 수상자
   
▲ 글짓기 부문 수상자
   
▲ 충북지방병무청 정주성 청장
   
▲ 수상직후 단체기념사진
   
▲ (사진 왼쪽부터) 박재선학생기자, 김아름 학생
   

▲ 김아름학생(사진 오른쪽) 서영미 엄마와 함께

" 아빠(김근수 상사)가 37사단에 근무하고 있어요. 아빠를 생각하며 그렸어요. 오늘 최우수상을 수상하니 기뻐요. 제 꿈은 디자이너예요."

   
▲ 김아름학생 작품앞에서
   
▲ " 그림을 그리고 나서 잘그렸다 생각했어요. 수상결과를 손꼽아 기다렸는데, 상을 받게 돼 무척 기쁘답니다. 제 꿈중의 하나가 화가예요. 화가가 될지는 모르지만 그림그리는 것이 정말 좋아요."
   
▲ 작품앞에서
   
 
충북지방병무청(청장 정주성)은 7일(월) '병역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주제로 병무청이 주최한 ‘제4회 전국 어린이 그림·글짓기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정 청장은 공모전에 대해 “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병역의 소중함과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갖게할 계기를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개최하였다.”며,

“초등학생 3~6학년, 해외 한인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4.7~5.23까지 응모한 결과 최종 1,035점이 응모했다. 예년에 비해 창작력과 수준이 높았고, 국군장병을 격려하는 내용과 나라를 위해 미래에 잘 하겠다는 마음이 잘 드러났다. 오늘 수상을 계기로 학생과 학부모가 병무청 홍보대사로서 홍보를 열심히 해주시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날 김아름(증평초6) 학생과 고은수(개신초6)학생이 각각 그림, 글짓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밖에도 그림부문에서 이원영(샛별초4)·서영채(만수초5)·김지우(서현초4) 학생이 우수상을,

김지은(삼수초5)·유성경(창신초4)·박재선(죽리초6)·권성준(창신초4)·이유리(이월초6) 학생이 장려상을,

한신영(창신초6)·최예원(서원초6)·이윤지(용산초5)·김태희(개신초3)·손기민(남평초3) 학생이 입선을 수상했다.

글짓기부문에서 이진주(장야초4)·신지수(초평초6)·정회인(내곡초6) 학생이 우수상을,

박은형(동주초3)·황성현(삼수초6)·안재현(창신초6)·진소희(창신초6)·윤채린(금릉초3) 학생이 장려상을,

송무근(개신초6)·김시하(세중초5)·이신비(금가초6)·윤나영(창신초6)·이예림(창신초6) 학생이 입선을 수상했다.

병무청은 시상식 후 우수작품을 순회전시한다.

기간은 연중 수시로, 오송역 전시를 시작으로(7.8~7.11) 지역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순회전시하며, 기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확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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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부르는여인
증평어린이중창단 경사났네요! 김아름, 박재선 학생 모두 현재 증평어린이 중창단에서 맹활약 중입니다.
노래도 잘하고 그림도 잘그리고..... 넘 넘 부럽네요.
곱배기로 축하드려요. 짝짝짝!!!

(2014-07-18 00:4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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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자 010-3404-3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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