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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수자타 첫 돌에 보내주신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수자타 아빠 이웅재 010-3434-0707&엄마 박상은 010-5491-0815
복덩이웅재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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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8.04  13:37:09  |  조회수 : 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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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지방선거가 끝나자마자,
무겁고 바쁜 일들이 몰아쳤습니다
.

시급히 제천에서 증평으로 이사를 해야했고,
매년 여름 거행하는 독립운동가 이찬의선생 기념사업회(준) 가족야유회도
준비해야 했습니다.

거기다 수자타가 첫 돌을 맞았고,
개인적으로 밀린 공부도 마무리해야 했습니다.

이사할 방을 구하고,
가족야유회 장소를 물색하고,
돌잔치할 곳을 알아보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모두가 중요한 행사였지만,
무엇보다도 수자타 돌 잔치가 가장 신경이 쓰였습니다.

수자타 돌 잔치가 지금까지 직접 치러본 가장 큰 일이였습니다.

처음 큰 일을 치러보는데,
가장 크게 마음이 쓰이는 것은
무엇보다도 장인어르신을 비롯한
수자타 외가식구들이였습니다.

특히 장인어르신은 자존심이 강하시고,
명예를 소중히 여기시는 분이십니다.

그리고 장인어르신이 언제 또 증평에 오시겠습니까.

지금 보여주는 우리들 모습을
평생 기억하며 사실 것입니다.

수자타 엄마도 신경이 많이 쓰이는 지 잔소리를 합니다.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드디어 때가 왔습니다.

그런데 예식장에서 전시를 조건으로
사진촬영을 공짜로 해준다고 합니다.

손님들은 오시는데,
수자타랑 수자타엄마랑 사진찍으러
보강천을 갔습니다.

이어 예식장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었습니다.

속은 바싹 바싹 타들어가는 데,
계속 웃으랍니다.

실없는(?) 웃음을 날리며
간신히 사진을 찍었습니다.

공짜 사진을 찍는 동안,
돌 잔치는 동생 충재와
복덩이뉴스 신경자 취재부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습니다.

성심성의껏 공연을 해 주신 분들과
오늘 수자타 첫 생일의 기쁨을 함께 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크신 은혜에 보답할 수 있는 기회를
꼭 주시길 신신당부드립니다.

그리고 수자타가 감사할 줄 알고,
은혜에 보답할 줄 아는 수행자가 되도록 키우겠습니다.

다시한번 고개숙여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수자타 할머니 김정자, 수자타 아빠 이웅재&엄마 박상은 올림

   

 오늘 2014년 7월 19일(토)은
나무수자타 첫 생일, 첫 돌!

일어나자마자
제일 먼저 삼신할미께
감사의 인사를 올렸습니다.

“삼신할미~
나무수자타를 지난 1년간
잘 돌봐주시어 고맙습니다.

나무 할머니와 나무 엄마와 함께
감사의 큰 절을 올립니다.

앞으로도 수자타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도와주세요.

삼신할미만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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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자타도 삼신할미께
감사의 인사를 하면서,
훌륭한 사람이 되어
삼신할미 은혜를 갚겠다고
온 몸으로 큰소리를 쳤습니다^.^

 - 이 사진 출처 : 나무수자타 할머니 김정자

   
 언니오빠들의 맹렬한 공연 연습! 
   
 
   
 이수자타 1st Birthday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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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비타민~.~ 러블리걸 김은숙님의 시낭송
   
 
   
 이종사촌 김남호 오빠의 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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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이 박재선 학생기자는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인기 짱
   
 복덩이 박재선 학생기자의 축가
   
왕언니와 대장오빠가 중심이 된 사촌합창단의 축가
   
 
   
 
   
 

박교연 축하 첼로연주

   
복덩이 박재준 학생기자는 친구들과 강북멋쟁이 춤을 선보여 큰인기를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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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수자타 할머니 김정자 복덩이뉴스 사장은 '즐거운 나의 집'을 오르간을 치면서 불러주었습니다. 
   
  
   
 

   
나무수자타 진외가 김근학 할아버지께서도 첫 생일을 뜻깊게 축하해주시었습니다. 
   
  
   
 
   
나무수자타를 이뻐해주시는 이선경 고모 - 나무가 이선경 고모의 하늘같은 크신 은혜를 꼭 갚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내사랑 수자타에게
李수자타! 첫 돌 축하~축하한다.
수자타! 할머니 김정자 손녀로 태어나 준 것 고맙다.
이웅재, 박상은 부부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너무 오래 기다린 후에 얻은 아이라 더욱 기쁘고 흐뭇하다.
2013년 12월 31일 엄마 상은이 청주에서 일을 하게 되어 불현듯 제천서 왔다. 처음 왔을 때는 엎치지도 못했었다.
며칠 지나 엎치더니 또 얼마 지나 기고, 앉고 날마다 자라는 모습이 눈에 보이며 이렇게 신기할 수가...
하루 하루가 달라지게 자라면서 기쁨과 행복을 주었고, 우리집에도 웃음과 활력을 주었다.
날마다 수자타 때문에 웃고 즐겁고 행복하다.
호사다마랄까? 엊그제는 감기로 열이 40도를 넘어 경기직전까지 가 우리는 혼을 다 뺏길번 했다.
회복이 되어 잘 놀아주니 더 이상 무엇을 바라리오
우리 수자타가 만사형통萬事亨通! 운수대통 運輸大通! 의사소통意思疏通! 잘 하며 무럭무럭 자라주길 빌 뿐이다
이수자타 만세~!! 박상은 이웅재 만세!! 가족모두 만세! 만만세!!!

할머니 김 정자

수자타!
그날 비가 내렸어.
수자타가 태어났다는 말을 듣고 병원으로 달려가려는데, 하늘에는 오색무지개가 영롱하게 떴단다.
수정(水晶)처럼 맑게 빛나거라.
잘 먹고 잘 놀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

외할아버지 박성태

   

수자타에게
우리 수자타의 첫 돌을 진심으로 축하해.
이쁜 수자타가 머슴아들만 가득하던 우리 가족에게 와 주어서 너무너무 고맙고,
똘망똘망하게 오빠들을 바라보는 우리 수자타를 보면 너무너무 기쁘단다.
처음 수자타라는 이름을 들었을 때는 어색했었는데,
자꾸 부르니까 수자타란 이름이 점점 좋아지네.
늘 베풀 줄 아는 따뜻하고 멋진 여자로 자라길 바래.
언제나 건강하길 바래.

작은 고모 이선경

수자타에게
수자타! 첫 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내가 누구냐면, 우리 가족 3대에서 나이가 두 번째로 많은 제일 큰 오빠야.
이제까지 우리 가족은 남자애들 밖에 없어서 시끌시끌했는데,
우리 수자타가 태어나서 아주 기분이 좋았어.
내 밑으로 5명이 있는데, 그 뒤로 동생들이 없을 줄 알았고,
큰 삼촌이 이대로 결혼을 안 하는 갑다~ 생각을 하고 있다가
병원에서 수자타를 막상 보고 나니 확! 실감이 났어.
열심히 소방관 시험 준비를 해서 멋진 오빠가 되도록 노력한다.
우리 수자타는 어디 다치지 말고 마의 고지를 넘어 여성스럽고 털털하게 자라주길 바란다.

제일 큰 오빠 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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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바람
2013년 7월 19일(금)은 음력 6월 12일 병술일. 음력 6월 13일은 7월 20일(토)
(2015-11-09 14: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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