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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수행불자회 2014여름성지순례 안내8월 17일(일), 낙영산 공림사/ 화양구곡 채운사
복덩이웅재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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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8.14  19:02:57  |  조회수 : 2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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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수행불자회 2014 여름 성지순례
순례지> 괴산 청천 낙영산 공림사, 화양구곡 채운사
순례일> 2014년 8월 17일(일)
☆출발> 09:00, 증평군청 앞
☆점심공양> 11:30 공림사 공양간
☆동참금> 1만원
☆기도비> 각자 알아서 하기
☆알리미> 권성업 수행자회 고문
☆홍보도우미> 이웅재 010-3434-0707
※기타> 참가희망자는 꼭 미리 문자나 전화주세요!

   
권성업
수행자회 고문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
삼화당한약방 대표

낙영산(落影山) 공림사(空林寺) 소개

   
낙영산 공림사 일주문
   
공림사 적광탑
   
진공당 탄성 큰스님 부도탑
공림사(空林寺)는 괴산군 청천면 사담리 낙영산(落影山)에 있는 절로 대한불교조계종 제5교구 본사인 법주사(法住寺)의 말사이다.

공림사는 신라 경문왕 때 자정(慈淨)이 창건하였다. 자정은 국사의 지위를 사양한 뒤 그곳에 초암을 짓고 살았는데, 그의 덕을 추모한 왕이 절을 세우고 공림사라는 사액을 내렸다고 한다.

6·25전쟁 전에는 대웅전·승방·영하문(暎霞門)·문루·행랑채·방앗간 등 8동의 건물이 있었으나, 6·25전쟁때 영하문과 사적비만 남고 모두 소실되었다.

1981년부터 1994년까지 대대적 중창을 이어나가 오늘에 이르고 있다.

전설에 의하면 절 뒤쪽 미륵봉에는 황금밀탑(黃金密塔)이 있었다고 한다. 당나라 고종 때 낙양(洛陽)의 무덕(武德)마을 공중에 황금밀탑의 그림자가 나타나서 사라지지 않다가 며칠 뒤 공중의 밀탑은 동쪽으로 움직이기 시작하였다. 소문을 들은 고종은 밀탑의 뒤를 좇게 하였는데, 탑은 현재의 미륵봉 바위 속으로 들어갔다. 그래서 바위를 깨어보니 밀탑은 없고 미륵장륙삼존불(彌勒丈六三尊佛)이 있었다. 그 뒤부터 이곳의 산 이름을 밀탑의 그림자가 떨어진 곳이라 하여 ‘낙영산’이라 하였다고 한다.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탐욕도 벗어놓고 성냄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구름에 물든 절
채운사(彩雲寺)

   
 
   
채운사 대웅전
채운사는 괴산군 청천면 화양리 화양계곡에 자리한 대한불교 조계종 제5교구 본사인 법주사의 말사이다

채운사(彩雲寺. 충청북도 문화재자료 제30호)는 환장사(煥章寺) 터에 채운암(彩雲庵)의 법당을 옮겨 지은 사찰이다.

채운암은 1277년(충렬왕3년)에 도일선사(道一禪師)가 현재 채운사에서 바라다 보이는 화양천 건너편 첨성대계곡 채운암골에 수도도량으로 창건하였고, 1619년(광해군 2년) 혜식선사(慧識禪師)가 중건하였던 암자이다.

환장사는 1670년(현종11년)에 혜일선사가 창건한 사찰로 1896년 항일 의병의 본거지라는 이유로 왜병에 의하여 소실되고, 1948년 무자년 홍수 때 산사태로 매몰되는 겹치는 불운을 겪었다.

1949년에 대웅전만 남아있던 환장사 터에 채운암에 있던 건물들을 옮겨 짓고 이름을 채운암이라 하였고, 최근에 채운사로 고쳤다.

   
뿌린대로 거두리라!!

복(福은) 누군가에게 빌어서 받는 게 아니라,
내가 지어서 내가 받는다는 원리를 알아야 한다.

복(福) 짓는 것은 남이 해 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오직 나 자신을 위해 나만이 할 수 있다.

나 자신만이 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극락도 내 발로 찾아가는 것이요, 알고 보면 지옥도 내 발로 기어들어가는 것이다.

그것을 ‘자작자수(自作自受)’라고 한다.

자작자수(自作自受)를 알면 나의 마음 씀씀이 하나하나, 나의 말 한 마디 한 마디, 나의 행동 일거수 일투족이 복(福)도 짓고 화(禍)도 부른다는 것을 확연히 알 수가 있다.

지금의 복(福)은 지난날 복의 씨앗의 자람이요,
지금의 화(禍)는 지난날 화의 씨앗의 자람이다.
지금 복의 씨앗을 뿌리면 복을 거둘 것이요,
지금 화를 뿌리면 반드시 화를 거둘 것이다.

인과는 반드시 응보하니,
인과응보(因果應報)를 확연히 아는 것이 곧 지혜라 할 수 있다.

- 명진 큰스님

부처님은 복을 주시는 분이 아니라,
복 받는 법을 가르쳐 주신 분이다.

   
내가 희망입니다!!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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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남자
'이 세상에 내것은
하나도 없다'

매일 세수하고 목욕하고 양치질하고
멋을 내어보는
이 몸뚱이를 "나라고"
착각하면서 살아갈 뿐이다.

우리는 살아 가면서
이 육신을 위해
돈과 시간, 열정, 정성을 쏟아 붓습니다
예뻐져라,
멋져라,
섹시해져라,
날씬해져라,
병들지 마라,
늙지 마라,
제발 죽지 마라...!

하지만 이 몸은
내 의지와 내 간절한 바램과는 전혀 다르게
살찌고, 야위고,
병이 들락 거리고
노쇠화되고
암에 노출되고
기억이 점점 상실되고
언젠가는 죽게 마련입니다.

이 세상에 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아내가 내 것인가?
자녀가 내 것인가?
친구들이 내 것인가?
내 몸뚱이도 내 것이 아닐진대...!
누구를 내 것이라 하고
어느 것을 내 것이라고 하던가?

모든 것은 인연으로 만나고
흩어지는 구름인 것을
미워도 내 인연
고와도 내 인연

이 세상에서 누구나
짊어지고 있는 고통인 것을...!

피할 수 없으면 껴안아서
내 체온으로 다 녹이자
누가 해도 할 일이라면
내가 하겠다.

스스로 나서서 기쁘게 일하자
언제 해도 할 일이라면
미적거리지 말고
지금 당장에 하자

오늘 내 앞에 있는 사람에게
정성을 다 쏟자
운다고 모든 일이 풀린다면
하루종일 울겠다.
짜증부려 일이 해결된다면
하루종일 얼굴 찌푸리겠습니다.

싸워서 모든 일이 잘 풀린다면
누구와도 미친듯이 싸우겠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 일은
풀려가는 순서가 있고 순리가 있습니다

내가 조금 양보한 그 자리
내가 조금 배려한 그 자리
내가 조금 낮춰 논 눈높이
내가 조금 덜 챙긴 그 공간

이런 여유와 촉촉한 인심이
나 보다 더 불우한 이웃은
물론 다른 생명체들의
희망 공간이 됩니다.

나와 인연을 맺은
모든 사람들이
정말 눈물겹도록
고맙습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이 세상은 정말 고마움과 감사함의 연속입니다.

(2014-08-15 15: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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