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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이포토> 2014 괴산고추축제(3)아이들과 젊은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배려가 돋보이는 축제
복덩이웅재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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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9.04  16:43:41  |  조회수 :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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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설명] 2014 괴산고추배 유소년 물축구 대항전 : 레알과 FC명덕 결승 ... 승부가 안나 골든골 연장, 3명 선수 승부차기, 승부가 안나 5명 전원 승부차기, 그래도 승부가 안나 다시 골든골 연장 ....

☆지금은 그로기 상태에서 마지막 자존심을 건 명승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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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은 초고령사회이지만, 2014괴산고추축제는 지역간 세대간 화합의 축제로 진행되었다.

중원대학교, 육군학생군사학교가 있어서인지 축제내내 젊은이들이 곳곳에서 활력을 불어넣었다. 그리고 아이들이 많았고, 아이들과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이 많았다.

더욱 더 젊고 다이나믹한 괴산군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리틀 임꺽정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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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주민은 "처음 무대에 나올 때는 아이들이 멋진 산적(?)처럼 나와 좌중의 기대를 한껏 올려놓더니 ... 바로 옷을 다시 입고 애기처럼 나와서 임꺽정 분위기를 싸악~ 가시게 만들어 아쉬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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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 엄마들의 환호가 천지를 진동했다.
   
 
   
 
   

 미래의 임꺽정 - '리틀 임꺽정 페스티벌' 출전을 시도했으나 ... 다음 기회에 ...

주최측 답변>  '걸을 수 있을 때 출전하세요!^^'

 

   
 박재선 학생기자와 박재선 학생기자 호위무사 현빈^^ - 슬슬 축제장을 돌아다녀도 특출난 미모로 행사장을 밝고 화려하게 빛내었다.^^ 
   
 이쁘지않나요?
   
2014괴산고추축제배
전국 유소년 물축구 대항전
   
학림사/ 레알/ FC명덕/ 다섯명/ 도원신 팀이 올라가, 최종 레알과 FC명덕이 결승에서 만났다. 레알은 명덕초등학교 6학년생이 주축이고, FC명덕은 명덕초등학교 5학년생이 주축이다. 승패가 안나, 골든골 연장, 또 승패가 안나, 3명 선수 승부차기, 또 승패가 안나 5명 선수 전원 승부차기, 또 승패가 안나 또 골든골 연장 .... 그로기 상태에서 레알이 어렵게 승!!
   
 전국 어디에 내놔도 손색이 없는 멋진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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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막히는 승부차기 ... 무승부!
   
 

   

아이들 싸움이 어른 싸움이 된다더니 ...

결승 열기가 달아오르자 ... 어른들도 가세했다. 가뜩이나 뜨거운 분위기가 더 더 더 뜨거워졌다. 어른들도 덩달아 막무가내(?)로 참견을 하고, 응원전도 죽기살기로 목이 터지도록 뜨거워졌다.

"악으로 깡으로 밀어부쳐!!"

   

연장에 연장, 또 연장을 하자 선수들이 고함을 친다.

"너무 너무 너무 힘들어~~~ "

보기는 참으로 안쓰러웠지만, 선수나 선수 부모나 관계자나 응원단이나 영원히 기억에 남을 명승부였다.

   
 명덕초등학교 5학년생이 주축이 된 FC명덕 ... 비록 6학년 형들에게 졌지만, 형들을 상대로 조금도 밀리지 않아 칭찬을 한몸에 받았다.
   
 명덕초등학교 6학년생이 주축이 된 레알 - 만약 최종 연장에서 FC명덕에 졌다면 .... 생각하기도 싫다!^^ ... 마지막 투혼을 불살라 체면을 유지했다.
   
치열했던 명승부는 가고 ... 이제는 여유~~ ...
   
명덕FC ... 졌지만 큰 칭찬을 받았다. ... 만약 형들을 이겼으면 .... .... 개망신(?) 댓가로 학교가서 디지게(?) 맞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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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덩이 박재선 학생기자
   
복덩이학생기자와 복덩이학생기자 호위무사 현빈^^
   
증평이 낳은 인어 아가씨^^
   
 고추와 민속놀이
   
 고추먹고 힘자랑!
   
 딱지
   
 마중물로 우물 퍼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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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원대학교 태권도 시범단 중원대학교 태권도경호학과 학생들이 주축이 된 상상초월 묘기와 흥겨운 율동으로 뜨거운 감동을 선사했다.

   
외모는 늘씬한 귀염둥이 미모지만, 태권도 실력은 강호 제일이다. 여자라고 치근덕거리다가 ....  잘못 걸려 발등으로 수 없이 싸대기(뺨)을 맞으면 ... 어휴~ 등골이 오싹하다.^^
   
 멋진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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