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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일등 공부법을 읽고 ...복덩이 박재선 학생기자
박재선 학생기자  |  dlddj34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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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9.05  20:00:40  |  조회수 :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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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이 공부 비법> "일단 실컷 논다.... 노는 것이 지겨워지면, 공부를 한다. 그러면 딴 생각이 별로 안나 실력이 쑥쑥 오른다.

문제는 실컷 놀다 지겨워 공부를 하려고 하면 시간이 전혀 없다는 것. 잠 잘 시간도 없다는 것. 오히려 실컷 놀 시간도 부족하다는 것. 늘 그것이 문제 ... ㅎㅎㅎ"

 

나는 지금부터 일등들이 어떻게 공부를 하는지 나에 성격에 맞는 공부는 무엇인지 알아보려고 노력중이다.

그래서 오늘은 '마녀의 일등 공부법'이라는 책을 읽어봤다.

첫번째로 ‘공부는 왜 해야 할까?’에 대해서 나오는데 대부분의 아이들이 생각하는 공부는 ‘재미없어! 공부는 어려워! 공부는 지루해!’와 ‘요즘 스마트폰으로 대화, 게임, 웹툰 등이 제일 재미있지~’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하루종일 내가 좋아하는 일만 한다면 공부는 하나도 못하게 되고 공부를 하지 않으면 나중에 이런 경우들이 생길 수 있다.

1. 미국 할리우드 영화의 주인공이 되는 꿈이 있는데 공부를 하지않으면???
=> 배우오디션을 봤지만 영어를 못해서 떨어지고 ...

2. 노래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갔는데 공부를 하지 않으면???
=> 작곡가에게 곡을 받았는데 악보를 읽지 못해 떨어지고 ...

3. 꿈에 그리던 만화가가 되었는데 공부를 하지 않으면???
=> 프랑스혁명을 주제로 하는 만화기획회의에 갔는데,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못 알아듣고 ...

그래서 더 자라기 전에 어쩔 수 없이 공부를 미리해야 할 것 같다.

두번째로 ‘공부를 하면 무엇이 좋을까?’에 대해서 나온다.

공부를 하면 좋은점은

1. 칭찬을 받는다.

2. 꿈을 이룰 수 있다.

3. 문제 해결 능력을 높일 수 있다.

4. 앎의 즐거움을 느낄수 있다.

칭찬을 받고, 꿈을 이룰 수 있는 건 좋은데, 문제해결능력과 앎의 즐거움을 느낀다는 것이 왜 즐거운지는 잘 모르겠다.

세번째로 공부를 도와주는 ‘긍정의 힘!’에 희망을 잃지 않은 탐험가 이야기를 읽어 봤는데, 내용을 보니 탐험가 새클턴과 스물여덟명의 선원들이 타고 있던 배가 거대한 얼음덩어리 속에 갇혔는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진 덕분에 모두 구출될 수 있었다는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는 어렵고 지루한 공부도 긍정적인 마음만 있다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네번째로 우등생 공부의 비밀 - 인내심에 대해 나왔는데, 인내심을 기르는 방법이 나와 있었다.

1. 의지를 갖는다.

2. 계획을 세운다.

3. 언제 어디서든 집중할 수 있는 연습을 한다.

4. 긍정적이고 여유로운 마음을 갖는다.

나의 단점중에 하나가 성질이 급해 인내심이 없는 것이다. 이런 방법들로 인내심을 길러 보려고 노력해야겠다.

이 책은 다른 책처럼 비법만 쓰여져 있는게 아니라 공부의 기본부터 알려주고 있어 훨씬 이해하기 쉽고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다.

이중에서도 예습과 복습을 해야 한다는 내용이 마음에 쏙 와들었다. 그래서 미리 2학기 문제집을 사놨다. 이걸로 2학기가 되면 열심히 예습과 복습을 해서 꼭 시험 때, 평균 90점을 넘을것이다.

또 시험전에 준비해야 할 것들에 대해 읽어봤는데, ‘제 시간 일어나기, 아침밥 먹기, 요점정리 훑어보기, 차분히 마음 가라앉히기’가 있는데 앞으로 시험전에는 이렇게 해야겠다.

나의 꿈을 향해 고(go) 고(go) ~.~!!

   

복덩이 학생기자 주장1

"공부는 놀다 지겨울 때 하는 것!

놀기도 바쁜 데 무슨 공부 ..."

   

복덩이 학생기자 주장2

"놀다가 지겨우면 맨 마지막에 하는 것?

>> 공부!! ...

네,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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