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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우정노동조합 괴산우체국지부 단합대회 열려~2014년 9월 20일(토), 율리휴양촌
신경자 복덩이뉴스기자  |  sinnogoji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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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9.22  05:24:14  |  조회수 : 2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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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기저수지 생태공원 (등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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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를 맡은 박병찬 총무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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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웅록 지부장과 아내
   
▲ 축사를 하고 있는 괴산우체국 홍석원 총괄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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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입회원 박한솔(사진왼쪽, 사리담당), 김경배(장연담당)
   
▲ 우정노조 화이팅!!
   
▲ 개회식이 끝나고 등잔길을 향하여~~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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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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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득신 소개 안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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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부 레크레이션 사회를 맡은 지용구 조직부장
   

▲ “우리의 체력은 국력! 우체국!!!”

“우리모두의 건강화 행복을 위하여! 건배!!”

“이좋은 자리의 이 행복을 위하여! 건배!!”

   
 증평우체국 왕성례 주무관
   
 증평우체국 송장헌 주무관
   
▲ 훌라후프 돌리기
   
▲ 제기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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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덩이뉴스 박재준 학생기자와 청천우체국 차인기 주무관(사진 왼쪽부터)
   
▲ 행운의 자전거 주인공의 미소
   
▲ 12월 퇴임을 앞둔 청천우체국 윤기오 주무관 부부
   
▲ 9월11일자로 전임한 양혜영 우편물류과장
   

▲ 32인치 TV를 거머쥔 행운의 주인공 괴산우체국 김태형부부 기념샷!

 

전국우정노동조합 괴산우체국지부(지부장 오웅록) 조합원들은 20일(토) 율리휴양촌에서 단합대회를 갖고 명품괴산우체국을 만들기 위해 다같이 노력할것을 다짐했다.

오 지부장은 인사말에서 “ 오늘 이시간 서로의 화합으로 즐겁고 화목한 직장분위기를 만들고 더 나아가 명품괴산우체국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괴산우체구 홍석원 총괄국장은 축사에서 “빛나는 가을날씨에 이렇게 좋은 율리휴양촌에서 단합대회를 갖게 돼 기쁘다. 즐겁고 신나는 오늘의 시간이 쭈욱 직장으로 이어져 활력있고 신바람나는 괴산우체국, 박력있는 괴산우체국을 만들자.”고 말했다.

개회식 후 이날 참석한 13개 관할우체국장,우편물류과장, 보험팀장, 경영지도실장, 영업과장, 조합원 가족들은 율리휴양촌 삼기저수지주변 등잔길을 산책하며 정담도 나누고, 점심식사후에는 레크레이션, 게임, 경품추첨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괴산우체국에서는 2014년 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1월 16일 아침 전직원이 참여해 길거리 정화운동을 전개하고, 2014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도로명 주소 이용 홍보를 위해 도로명 주소 이용 안내문을 나눠주었다.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우체국 주변을 중심으로 길거리 대청소를 실시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 괴산의 클린 이미지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난 3월 21일 괴산군장애인복지관(관장 정효선)과 업무협약을 체결, 상호우호적인 협력관계와 서비스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홍석원 괴산우체국장은 괴산군 관내 16개소 우체국에 사랑의 저금통을 설치해 모금된 기금으로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사랑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정사업본부는 지금까지 우편 배달에 한정됐던 집배원 토요 휴무제를 지난 7월12일부터 우체국택배로 확대 실시했다.

이에 금요일에 접수한 우체국택배는 그 다음주 월요일에 배달하게 된다.

우정사업본부 노사는 최근 집배원의 근로여건 개선과 주5일 근무제 정착을 위해 이러한 제도 실행을 확정했다.

집배원의 연간 근로시간은 2640시간으로, 국내 근로자 평균인 2090시간의 1.3배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우정사업본부의 우체국 택배 토요배달 휴무는 종래 국내 택배업계의 현안으로 되어 있던 택배기사의 주 5일 근무제를 본격 촉발할 것으로 여겨져 향후 민간 업계의 대응이 주목되고 있다.

괴산우체국은 1905년 6월14일 괴산임시우편소 개소를 시작으로 1949년 8월13일 괴산우체국으로 개칭, 1987년 7월2일 현 청사로 이전, 2009년 10월1일 청사 증축과 리모델링을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감물우체국, 괴산사리우체국, 도안우체국, 목도우체국, 문광우체국, 소수우체국, 연풍우체국, 장연우체국, 증평우체국, 청안부흥출장소, 청안우체국, 청천우체국, 칠성우체국등 13개의 관할우체국이 있다.

 
   
▲ 괴산우체국

우주가 전하는 우체국 이야기

 오오? 뭐지? 반짝이는게 뭐지?

우와~! 히힛~! 

흠~!

 

처음보는 녀석인데? 

아~난 세계여행중인데 반짝이는 빛을 보고 찾아온거야 

에휴~근데 타임머신이 잘못되었는지 과거로 온거 같아~!

 

과거? 여기는 과거가 아니라 지금으로 부터 120년이 훨씬넘는 1884년 조선시대에 처음으로 우체국 업무를 시작한 우정총국이라는 곳이고,

현재 우정사업본부아래 3개의 직할기관과 9개의 지방우정청이 있고, 그 지방우정청 밑에 3600여개의 크고 작은 우체국들이 있어

아하~제대로 왔다니 다행이다 

그런데 넌 누구니?

나? 난? 우정제비~!

 

한국적인 정서가 느껴지면서도 사람들에게 친숙하고 널리 좋은소식을 전하는 새로 알려진 제비를 상징하여 만들어진 우체국의 마스코트지~! 하하하~!

우체국의 마스코트 답게 네가 봤던 반짝이는 빛을 직접 보여줄께~! 가자~!

우와~! 여기가 어디야?

여기가 바로 지금의 우체국 이야~!

아하~! 나 예전부터 궁금했는데 우리 저 우편물이 시골 할머니댁까지 배달되는지 직접 따라가 보자

흠~! 내가 우체국의 마스코트로서 쭉 설명해주자면~! 우~우주야~!

우편물은 접수된 우체국 근처에 우편집중국으로 옮겨져 전국 지역별로 우편물이 자동으로 구분 되어진 후 시골 할머니댁 근처에 있는 우편집중국과 우체국을 거쳐 집배원이 할머니이게 배달해 주는거야

그런데 저 많은 우편물을 지역별로 구분하는 거지! 

흠~! 그건말이지 우편물은 고유번호인 우편번호를 가지고 지역별로 구분하는거야! 

그러니 우리가 우편물을 보낼때 우편번호를 꼭 정확하게 기입하면 보다 빠르고 안전하게 우편물이 배달될 수 있겠지?

 

아하~그렇구나! 꼭! 기억해 둘께! 

어? 집배원이 할머니께 우편배달을 하네? 저기도 따라가 보자~!

같이가~!

 

흠흠~~! 안녕하세요 어르신? 별일 없으시죠? 오늘도 서울에 있는 아드님한테서 택배가왔어요~! 

어머~!

아참~할머니 미국에 있는 따님께 물건보낼게 있다고 하셨죠? 제가 우체국 EMS로 보내드릴께요~! 우체국 EMS란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 어느나라든 가장 안전하고 빠르게 보내드릴 수 있는 국제우편서비스거든요~! 

하하하~!

또 우체국에서는 편지나 택배뿐 아니라 우편물을 직접제작하여 발송에서 배달까지 한번에 처리해주는 E-그린우편 서비스, 집에서 인터넷으로 꽃배달이나 특산품을 주문할수 있는 우체국 쇼핑, 편지나 등기우편물을 직접방문해서 접수해주는 통상우편물 방문접수제도, 예쁜 사진을 가져오면 특별한 나만의 우표를 만들수 있는 서비스도 있어~! 

아이야~! 돼지 저금통을 택배로 보내려면 박스에 넣고 우편번호를 꼭 적여야 한단다~!

응? 아니에요~! 우체국에 저금하러 가는거에요~! 

하하~!

우체국은 54%가 농어촌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농어촌 주민들도 도시주민들과 똑같이 예금과 적금도 할 수 있고 인터넷 뱅킹이나 스마트폰 뱅킹 같은 금융업무도 볼 수 있어 또 결혼식등 경조사에 참석하지 못할경우 경조금을 대신 배달해주거나 체크카드 발급 해외송금등 다양한서비스를 편리하게 누릴수 있지 

우체국 예금은 국가가 안전하게 지급을 전액보장해주고 있어 더욱더 안전하고 그뿐만 아니라 각종사고나 암등 질병이 발생할때 치료비를 보장받을수 있는 생명보험과 저축과 사고를 함께 보장받을수 있는 저축성 보험, 그리고 각종 연금보험도 가입할 수 있어

와우~! 정말 다양하고 유익한 서비스를 우체국에서 하고 있다니 감동인데? 응? 

흥 여기서 끝이라고 생각하는거야? 

우와 이렇게 많은데 또다른 우체국 서비스가 있단 말이야?

우체국에서는 장애인 저소득 불우이웃에 의료비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고 농어촌이나 중소기업을 지원하여 국가경제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지

아하~그래서 하늘에서 봤을 때 반짝거리는거였구나~! 역시 우체국이였어~!

그렇지 우체국 항상 어디서든 빛을 발하니까~!

흠~! 이제 떠날시간이야~! 우정제비야 우체국에 대해 많은것을 알려줘서 고마워~! 소중한 시간 잊지못할꺼야~!

 

우주에게

우주야.안녕!

세계여행은 잘 하고 있니?

난 여전히 우체국을 알리기 위해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바쁘게 살고 있단다.

이렇게 다른나라에 있는 너에게 편지를 보낼 수 있는것도 다 우체국 덕분이니 우리 자주 편지쓰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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