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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각수 괴산군수, 소충ㆍ사선문화상 본상 수상 동행취재기2014년 10월 5일(일) 임실군 관촌면 임실국민관광지 사선대광장 특설무대
복덩이웅재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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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0.09  22:46:41  |  조회수 : 2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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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일), 임각수 괴산군수는 소충*사선문화제전위원회(위원장 양영두)로부터 소충ㆍ사선문화상 본상(모범공직부문)을 수상했다.

   
제52회 임실군민의 날 소충사선문화제
   
 제23회 소충ㆍ사선문화상
   
 임각수 괴산군수, 소충ㆍ사선문화상 본상(모범공직부문)수상
   
 
소충ㆍ사선문화제 행사의 하나인 소충ㆍ사선문화상 수상자에는 임각수 괴산군수외에도,

이종찬 전 국정원장(대상),
김성회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특별상),
홍성덕 한국국악협회 이사장(본상/ 문화예술부문),
임수진 전북의정회장(본상/ 농업부문),
이왕준 인천사랑병원 이사장(본상/ 의약부문),
최용덕 임실군산림조합장(본상/ 향토봉사부문),
신현택 전주시도시재생사업단장(공로상),
이원영 경찰청정보화장비담당관(공로상)도 이름을 올렸다.

소충ㆍ사선문화제는
임실군민의날을 뜻하는 소충제와
사선문화제가 합쳐져
전라북도의 대표적 향토문화축제가 되었다고 한다
.

   
 
소충제는 소충사(昭忠祠)에서 온 말인데,
소충사는 임실군의 대표적 보훈시설로 구한말 정재 이석용 장군과 함께 활동하던 28의사를 배향하는 사우(祠宇)로 항일독립을 위하여 순절하신 충의열사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교육장이다
.

사선문화제는 사선대에서 온 말인데,
사선대(四仙臺)는 2천년전 진안 마이산의 두 분 신선과 임실 운수산의 두 분 신선이 선경(仙境)으로 알려진 이곳을 찾아와 노는데, 네 명의 선녀가 하늘에서 내려와 같이 에로틱하게 놀다 사라졌다는 데서 지어진 이름이다.

진안 마이산에서 시작하는 섬진강이 임실군 관촌면에 들어오면 오원강(烏院江)으로 이름이 바뀌는 데, 그 이유는 사선대 앞 강에서 신선들이 까마귀(烏)와 함께 놀아 그리 불린다는 것이다.

사선대와 오원강은 1985년 국민 관광지가 되어 잔디광장, 산책로, 조각공원 등이 조성되어 있다.

   
 임실군 관촌면 사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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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원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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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선문화제창립기념비
   
 사선대 광장
   
 임실국민관광지 사선대광장 사선루 앞 특설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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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각수 괴산군수
   
 2015 괴산 세계 유기농 산업 엑스포 현수막
   
 수상의 기쁨을 함께 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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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선대국제조각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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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원강 건너 멀리 운서정이 보인다
   
 사선대 운서정 - 운서정 주변에는 천연기념물인 가침박달나무와 산개나리가 군락을 이루고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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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위 있는 소충ㆍ사선문화상 시상식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신선과 선녀를 그리워하는 공연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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