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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이포토> 2014증평인삼골축제(3)증평만의 특색 강조 - 전국 유일무이 축제로 발전 가능성
복덩이웅재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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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0.28  18:18:16  |  조회수 :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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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증평인삼골축제가
10일(금)부터 12일(일)까지
증평보강천체육공원 일원에서
성대하게 펼쳐졌다.

   
 단심줄
   
 단심줄은 협동심을 기초로 한 대동단결과 주민화합의 상징이다. 다섯가지 색깔의 천은 다양한 사람, 다양한 지역, 다양한 출신, 다양한 성격, 다양한 의견을 상징한다. 이런 다양성이 증평군이라는 용광로에서 대동단결과 주민화합으로 만들어져 증평군 발전과 번영으로 나아간다는 것!!
   

   
 

2014증평인삼골축제는 씨름, 인삼, 홍삼포크, 증평출신 가수, 육군 제37사단 군악대, 13공수여단(흑표부대) 특공무술, 백곡 김득신 백일장, 장뜰두레놀이 등 증평군의 특색을 살리고, 증평군의 문화로 주민들과 일체감을 형성하려 노력한 점이 돋보였다.

넓은 보강천체육공원을 이용해 주무대뿐만 아니라 야외무대를 설치해 참가의 폭을 넓혀 관광객들의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풍성하게 했다.

뿐만아니라 마을간 대항전도 풍물을 중심으로 화합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대회로 치루어져 색다른 맛을 주었다. 약간 아쉬웠던 것은 아직 홍보가 제대로 안되었는지 참여하는 사람이 좀 적었다. 주민화합풍물대회가 정착되면 어마어마한 장관이 될 듯하다.

증평지명 탄생 100주년 기념 플래시몹도 기발난 프로그램이였는데, 약간 아쉬웠던 것은 노래에 맞추어 율동을 하는 리더그룹이 좀 약했던 것 같다. 미리 모여 연습을 했고, 각 학교에서도 연습을 했다고 하는데 ... 신나는 음악에 흠뻑 취하는 시간이 되었다.

단심줄을 중심으로 모인 수 많은 인파가 풍물과 덩실춤으로 어우려졌다면 주민화합과 단합의 거대한 장관을 이루었을 것인데, 플래시몹이 거대한 율동을 만들지 못한 상태에서 마무리가 되어, 약간 흐지부지 된 것 같다. 참으로 아쉬운 순간이였다.

2014증평인삼골축제 - 10월 12일(일)

   
장뜰두레놀이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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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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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뜰두레놀이 양철주 회장 - 젊은 오빠!! 
   

 젊은 오빠는 보기만해도 언제나 기쁘다.^^;

"오빠~, 젊은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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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통소리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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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농협 김규호 조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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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삼장사 씨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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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래판의 신사로 널리 알려진 이준희 천하장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TV에서 보고, 나름대로 생각했던 것보다 덩치가 상당히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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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름은 누구에게나 늘 인기지만, 특히 '모래판 지킴이' 복덩이뉴스 신경자 취재부장은 한때 동네대표 씨름선수로도 이름을 날린 적이 있어 씨름사랑이 각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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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해종 우석대 초빙교수(가운데)도 축제에 참여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주민화합 풍물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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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심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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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궁(전통 활쏘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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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덩이 박재선 학생기자> 언제나 어디서나 맑고 밝고 향기로운 얼굴이다. 촉매처럼 존재 자체가 유의미하다. 
   
 "난, 언제나 어디서나 맑고 밝고 향기로운 얼굴이 아니라고 ... 난 늘 촉매가 아니라니까!!!"
   
"난, 김밥이 좋다고! 김밥을 좋아한다고!!"
   
.
   
 

이번 축제에서 가장 주목을 받은 사람은 임각수 괴산군수이다. 증평군이 괴산군으로부터 분리독립하였으니 임각수 괴산군수가 축제 개막식에 참석한 것은 사실 당연한 것이라 볼 수 있다.

괴산군과 증평군은 어찌보면 이웃사촌이요, 어찌보면 큰집 작은집이다. 그런데 임각수 괴산군수는 증평군의 분리독립을 괴산군의 최대 실책이라고 주장하며, 괴산군과 증평군의 통합을 절대신념(?)으로 가지고 있어, 그의 행보에 정치적 의미를 부여하지않을 수 없다.

하여간 괴산군과 증평군의 교류는 많으면 많을수록 서로에게 유익할 것이다. 괴산군은 농업군이고, 천혜의 관광지이다. 그리고 학생군사학교, 호국원, 산막이옛길 등으로 전국에서 수 많은 인파를 끌어모으고 있다. 증평군은 증평역이 생긴이래 상업적 성격이 강한 곳이다. 증평군은 역동적(Dynamic)이며, 변화무쌍한 곳이다.

괴산군과 증평군의 잦은 교류는 반드시 시너지효과를 가져와 공동번영 공동발전을 가져올 것은 명약관화한 일이다.

이번 축제는 여러모로 대성황을 이루었지만, 옥에도 티가 있듯 일부 주민들의 비판의 목소리도 있었다.

증평군을 대표하는 축제에서 고유제(告由祭)가 빠져있다는 것. 집안이나 회사나 타 자치단체나 큰 행사가 있으면 반드시 제일 먼저 하늘과 조상에게 고하는데, 증평은 단군전이 있음에도 고유제 없이 행사를 치룬다는 것이다.

그리고 축제 명칭. 인삼이 증평의 대표농산물이면 증평인삼축제라고 해야지, '왜 애매모호하게 증평인삼골축제라 하는가'에 대한 비판도 있었다.

인삼이 대표농산물로 부적격하면 홍삼포크나 대표적인 명소(보강천 미루나무 장뜰 삼보)나 대표적인 스포츠(씨름 자전거), 증평군의 특징(군사도시/ 37사 13공수부대)을 넣어 관광성 축제로 만들어야 한다는 의견도 많았다.

그리고 주최/ 주관 단체에 대한 의견도 있었다. 증평인삼골축제는 사실 증평문화원과 증평군청의 힘으로 치러지는데, 시장 상인들 중심으로 관광형 축제나 농민들 중심으로 지역농산물 홍보 판매 축제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괴산고추축제나 자연한포기괴산시골절임배추축제처럼 이해관계인들이 적극 나서야 하는데, 그저 '돈 풀어 잔치한다'는 비판도 있었다.

그리고 주차문제. 축제 저녁때는 관광객이 붐벼 보강천 주변, 특히 송산리 쪽 차도는 교통혼잡으로 말이 많았다. 다른 축제장을 가보면 주차장을 만들어 놓고, 걸어서 아니면 셔틀버스로 행사장을 찾게 만드는데 증평은 축제장 바로 옆까지 주차를 할 수 있게 하여 교통대란(?)을 부채질한다는 비판도 있었다.

   
증평인삼골축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_()_
   
 "ME, TOO^^"
   
 복덩이뉴스 김정자 발행인 011-468-2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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