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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불자회 2014가을성지순례 안내11월 16일(일), 충주 석종사(금봉선원장 혜국 큰스님)/ 월악산 미륵사지
복덩이웅재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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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1.12  14:20:42  |  조회수 : 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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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설명> 2013년 10월 08일 정각원 교직원 법회에서 혜국 큰스님 법문☆
수행불자회
2014가을성지순례

순례지> 대한불교조계종 충주 금봉산 석종사(금봉선원장 혜국 큰스님), 월악산(구.중원) 미륵사지
☞순례일> 2014년 11월 16일(일)
<시간계획>
- 09:30 증평군청 앞 출발
- 11:00 충주 금봉산 석종사 도착

- 윤9월 합동 천도재 동참

   
혜국 큰스님은…
1948년 제주도에서 태어나 13세에 일타스님을 은사로 해인사에서 출가했다. 성철스님과 구산스님 등 당대 최고 선승들에게 지도를 받았다. 21세 때 해인사 장경각에서 수행을 위해 손가락을 태우는 소지공양을 했고, 태백산 도솔암에서 2년 7개월간 눕지 않는 장좌불와 정진을 했다. 올곧은 수행자로 선방에서 수행하는 스님들의 존경을 받고 있다. 제주도에 선원 중심의 남국선원과 충주 석종사를 창건해 참선을 지도하고 있다. 전국 선승들을 대변하는 전국선원수좌회 대표를 지냈다
- 11:30 혜국 큰스님 십선계 특별법문
- 13:30 점심 공양
- 충주 미륵대원지/ 대광사 참배
- 17:00 귀가(예정)
☆동참금> 2만원
☆기도비> 각자 알아서 하기
☆알리미> 권성업 수행자회 고문

☆홍보도우미> 이웅재 010-3434-0707
※기타> 참가희망자는 꼭 미리 문자나 전화주세요!

   
★대한불교 조계종
충주 금봉산 석종사☆
   
대웅전
   
밤새 눈이 내려 멋진 설경을 보여주었다.
   

모든 생명은 누군가에 의해 창조된 것이 아니라 시간과 공간, 우주자연 법칙에 의해 만들어지고 그 인연에 의해 멸하게 됩니다. 결국 인연을 잘 만들기 위해서는 내 마음의 그릇을 키워야 합니다. 이 그릇을 키우는 작업이 바로 인연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입니다.

- 금봉선원장 혜국 큰스님 법문 中

   

부처님께서는 우리를 구제하기 위해 오신 게 아닙니다. 우리가 다 부처라는 가르침을 전해주기 위해 오신 겁니다.

구제한다 하면 벌써 상대를 차별화한 겁니다. 불완전한 존재, 뭔가 잘못된 존재로 볼 때 구제한다고 하지요.

부처님과 같은 마음을 우리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이 법계에 선포하신 겁니다. 부처님이 아니었다면 본래 자유인이라는 사실을 몰랐을 겁니다.

비오는 날엔 해가 보이지 않습니다. 맑은 날엔 해가 뚜렷이 보이지요. 두 해는 같습니까 다릅니까? 우리들 몸 안은 비오는 날과 같습니다.

하지만 먹구름이 짙어도 그 뒤에 태양이 있듯, 내 안에 불성, 부처님이 완전무결하게 갖춰져 있습니다. ‘나’라는 ‘먹구름’을 걷으세요.

- 금봉선원장 혜국 큰스님 법문 中

   
2006겨울산사체험 중 충주 금봉산 석종사에서 ... 밤새 눈이 내려 도반들과 새벽부터 눈을 치우며 마음공부를 하였다.  
   
수행불자회 홍보도우미 선덕(宣德) 이웅재 010-3434-0707
   

허공을 한 번 보자. 허공은 천 년 전 허공이나 지금 허공이나 조금도 다를 것이 없다. 그렇다면 조금도 다르지 않고 변하지 않는다는 것은 무슨 말일까. 눈에 보이지 않는 허공에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의미다. 또 허공은 그저 원융한 상태이지 이 허공, 저 허공이 없기 때문에 이 쪽이니 저 쪽이니 하는 공간이 없다.

즉 시간과 공간이 없는 자리를 ‘죽음이 없는 자리’라고 한다. 그런데 지금 허공성을 체득하지 못하는 까닭은 집착을 놓아 버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 금봉선원장 혜국 큰스님 법문 中

   

뿌린대로 거두리라!!

복(福은) 누군가에게 빌어서 받는 게 아니라,
내가 지어서 내가 받는다는 원리를 알아야 한다.

복(福) 짓는 것은 남이 해 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오직 나 자신을 위해 나만이 할 수 있다.

나 자신만이 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극락도 내 발로 찾아가는 것이요, 알고 보면 지옥도 내 발로 기어들어가는 것이다.

그것을 ‘자작자수(自作自受)’라고 한다.

자작자수(自作自受)를 알면 나의 마음 씀씀이 하나하나, 나의 말 한 마디 한 마디, 나의 행동 일거수 일투족이 복(福)도 짓고 화(禍)도 부른다는 것을 확연히 알 수가 있다.

지금의 복(福)은 지난날 복의 씨앗의 자람이요,
지금의 화(禍)는 지난날 화의 씨앗의 자람이다.
지금 복의 씨앗을 뿌리면 복을 거둘 것이요,
지금 화를 뿌리면 반드시 화를 거둘 것이다.

인과는 반드시 응보하니,
인과응보(因果應報)를 확연히 아는 것이 곧 지혜라 할 수 있다.

- 명진 큰스님

부처님은 복을 주시는 분이 아니라,
복 받는 법을 가르쳐 주신 분이다.
   
해인사 지족암에서 은사 일타 큰스님과 혜국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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