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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노인복지관, 어르신들 잡술 김장김치를 담그다(둘째날)11. 28(금) 김수룡 괴산경찰서장, 윤해명 전 증평군의회부의장 등 참여
복덩이웅재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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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2.18  15:25:30  |  조회수 :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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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람 나는 노후생활의 동반자 - 증평노인복지관
   
생각보다 일거리가 무척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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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봉사의 길을 걷고 있는 윤해명 전 증평군의회부의장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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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정성과 힘을 모아 열심히 하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다웠다.
   
 박영순 증평노인복지관장(맨 오른쪽)의 모습도 보였다.
   
 김수룡 괴산경찰서장(오른쪽 두번째)의 모습도 보였다. 김수룡 서장은 일손이 딸린다는 보고를 받고 인력지원도 하고, 손수 찾아와 직원들도 격려하고 일손도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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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금),

어제에 이어 오늘도
증평노인복지관(관장 박영순)에서는
어르신들 잡술 김장김치를 담그었다.

김장거리가 너무 너무 많아
일손이 딸린다는 보고를 받고,
괴산경찰서(서장 김수룡)에서 인력지원을 하였다.

김수룡 괴산경찰서장도 직접 와서
직원들을 격려하고 일손을 거들어 주었다.

무한봉사의 길을 걷고 있는
윤해명 전 증평군의회부의장의 모습도 보였다.

다들 힘과 정성을 모으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다웠다.

   
 김규환 증평새마을금고 이사장의 "식사들 하세요!" - 기다리고 기다리던 너무 반가운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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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고 푸짐한 점심^^
   
 구수한 씨레기국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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