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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1일(목) 을미년 새해 일출복덩이뉴스밴드 양철주, 김규환, 윤해명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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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1.02  12:28:19  |  조회수 :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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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삼인 쪽에서 바라본 ...

세가지 보물이 난다는
증평의명산,
삼보산 일출 광경입니다.

새해 소원 성취하세요.

 

 

복덩이뉴스 양철주 독자가 복덩이뉴스밴드에 올린 한삼인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삼보산 일출

 

 

 

2015 을미년을 맞이하여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김규환 증평새마을금고 이사장 올림

   
김규환 증평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올린 새해 일출과 아름다운 사진들

 

 

 

 

 

 

2015 을미년 좌구산 정상에서 찍은
솟아오르는 첫해를보시고
건강 행복 소원성취 되는
복된 한해가 되시길
기원 드림니다.
윤 해 명 올림

   

나무 빗을 스님에게 팔아라!

한 회사가 영업부 지원자를 상대로 '나무 빗을 스님에게 팔아라'라는 문제를 출제했습니다.

그러자 대부분의 사람이 '머리 한 줌 없는 스님에게 어떻게 파느냐?'며 포기했습니다.

남은 사람은 세 사람.

면접관이 말합니다. "지금부터 열흘동안 스님들에게 나무 빗을 팔고 난 뒤 상황을 보고하세요".

열흘이 지나 세 사람이 돌아왔습니다. 이들의 판매실적은 각각 1개,10개,1000개였습니다.

면접관이 1개를 판 사람에게 어떻게 팔았느냐고 물어보자 머리를 긁적거리는 스님에게 팔았습니다 라고 대답하였습니다.

10개를 판 사람에게 물어보니 신자들의 헝클어지 머리를 단정하게 다듬기 위해 절에 비치해놓으라고 설득했죠 라고 대답했습니다. 10개를 판 사람은 1개를 판 사람보다는 확실히 접근방법이 다릅니다.

1000개를 판 사람에게 물어보니 1000개를 판 사람은 열흘이 너무 짧았다며 앞으로 더욱 많이 팔릴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빗을 머리를 긁거나 단정히 하는 용도로 팔지 않았습니다.

그가 찾은 곳은 깊은 골짜기에 위치한 유명한 절 주지 스님을 만난 자리에서 그는 "이런 곳까지 찾아오는 신자들에게 부적과 같은 뜻 깊은 선물을 해야 한다"며 빗에다 스님의 필체로 적선소 (積善梳 선을 쌓는 빗)를 새겨주면 더 많은 신자가 찾아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주지스님은 나무 빗 1000개를 사서 신자에게 선물했고, 신자들의 반응도 폭발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수 만개의 빗을 납품하라는 주문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생각하는대로 됩니다.
생각을 바꾸면 결과는 엄청나게 달라집니다.
조금만 더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생각으로
2014년 잘 마무리하세요~
작은 생각의 차이가 큰 변화를...

KIA자동차 윤 해 명(010-2114-5989)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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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철주 복덩이뉴스 독자

김규환 증평새마을금고 이사장

윤해명 복덩이뉴스 독자
(기아자동차 수화대리점 소장)
010-2114-5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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