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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 이성자 재가장기요양기관 ‘아름다운손길’ 센터장“어르신 요양은 나의 운명”
박상은 복덩이뉴스기자  |  se10004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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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1.13  17:53:06  |  조회수 :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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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장> '아름다운손길' 재가장기요양기관 이성자
   
 
“수상의 영광을 돌아가신 시부모님께 드리고 싶습니다. 시부모님을 모시고 산 경험이 어르신 요양에 커다란 자양분이 되었습니다.” 재가장기요양기관 ‘아름다운손길’ 이성자 센터장은 수상의 영광을 돌아가신 시부모님께 돌렸다.

재가장기요양기관인 ‘아름다운손길(센터장 이성자)’은 지난해 12월 20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지역본부(본부장 김필권)로부터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아름다운손길’이 탄생 1년여만에 표창을 수상한 데는 이성자 센터장이 있었기 때문이다. ‘아름다운손길’은 탄생 1년밖에 안되었지만, 이성자 센터장은 어르신 요양과 뗄레야 뗄 수가 없는 삶을 살았다.

그녀에게 어르신 요양은 운명이였다.

   
'아름다운손길' 이성자 센터장
   
 
그녀는 20대를 경주에 있는 노인요양시설에서 근무 했다. 지금은 작고하신 작은 할아버지(친정 할머니 동생분) 김용성 이사장(전 전국노인복지협의회회장, 나자레원 대표)이 운영하는 데서 청춘을 보냈다. 작은 할아버지는 대한민국에서 어르신들 복지사업이라는 것을 개척하신 분이다.

그리고 그런 경험은 시부모님을 모시는데 큰 도움이 되었고, 시부모님을 정성껏 모신 경험은 ‘아름다운손길’을 통해 아름다운 빛을 발하였다.

운명이였던 어르신 요양은 세월이 흐르면서 엄청난 내공이 되었고, 그 내공은 오늘의 영광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지금 더 큰 꿈을 향한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그녀는 차원이 다른 요양시설을 꿈꾼다. 내집처럼 편안한, 그리고 음식도 밭에서 직접 기른 채소로 조리하는, 그래서 어르신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어르신 요양시설을 만드는 것이다.

아름다운 삶을 개척하고 있는 ‘아름다운손길’ 이성자 센터장의 아름다운 꿈이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커다란 역할을 하길 기원하며 복덩이뉴스 초대석 인터뷰를 마무리하였다.

   
'아름다운손길' 재가장기요양기관(센터장 이성자)이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지역본부(본부장 김필권)로부터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맨 좌측이 '아름다운손길' 이성자 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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