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보도자료&홍보자료새인물^동정^인사 기타 등등 ..
소진호씨, "세콤달콤 '산막이딸기' 맛 보세요!!"괴산군 첫 양액재배 산막이딸기 출시
보도자료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1.22  13:41:20  |  조회수 : 24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산막이옛길 인근 마을에서 괴산군에서는 처음으로 양액재배시설을 이용한 딸기가 생산 판매되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괴산군농업기술센터(소장 윤홍규)는 2014년 지역활력화 시범사업으로 시설딸기 재배단지 조성으로 관광상품 개발시범사업을 실시한 결과 양액재배시설을 이용한 첫 ‘산막이딸기’가 출시됐다고 밝혔다.

양액재배는 토경재배와 달리 하이베드시설을 이용한다.

벤치(가대)위에 베드(배지 그릇)를 만들고 베드에 배지(상토)를 담아서 배양액을 공급하여 재배하는 방식이다.

배지 재료는 코코피트, 피트모스, 펄라이트, 왕겨 등이 있다.

이 방식은 토양재배보다 1.5개월 정도 수확기간이 연장되어 생산량이 증가되고, 서서 일을 하기 때문에 작업이 쉬워 노동력이 절감 등 효과가 크다.

지난해 시범 농가로 선정된 소진호(50)씨는 칠성면 사오랑 마을에 있는 1400㎡의 하우스 안에 양액재배시설을 설치하고 지난 해 9월 초 정식을 해서 1월 현재 수확을 시작한 ‘산막이딸기’는 하루 생산량이 약 60kg에 달하고 있다.

   
 
겨울딸기는 광합성으로 조성된 당도가 낮은 온도로 인해 쉽게 손실되지 않아 맛도 좋고 저장력도 유리해 최근 겨울철 과일의 대명사로 자리 잡으며 고소득 유망 작물로 대두되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시범사업 대상농가를 2개소로 확대하고 산막이 딸기생산량을 늘려갈 예정이며 6월까지 안정적인 생산량 유지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농가주 소진호씨는 “반심반의 시작한 딸기농사가 첫수확을 거두어 기쁘고, 더구나 산막이옛길을 찾는 관광객들이 한번 맛보시고 몇일 사이 재방문 해 주셔서 더욱 힘이난다.”고 말했다.

군은 딸기판매와 수확 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여 괴산의 대표 청정 농산물로 자리 매김 하도록 적극 유도 할 계획이며,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농가에 확대 보급 하여 연중 판매 가능한 고소득 작목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자료제공 : 괴산군 농업기술센터 작물환경팀 830-2755)

   
www.boknews.com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보도자료 복덩이뉴스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