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福news복덩이들^복짓는이야기^학생&학생기자
죽리초등학교를 졸업하며 ..."영원한 나의 모교, 죽리초등학교! 만세, 만세, 만만세!!!"
박재선 복덩이뉴스학생기자  |  dlddj345@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2.20  18:07:45  |  조회수 : 24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죽리초등학교
   
죽리초등학교 죽우관
초등 6개년을 마치고 졸업을 했다.

5학년때까지만 해도 졸업을 빨리 하고 싶었는데,
막상 졸업을 하고 떠나려하니 아쉬워 쉽게 발걸음이 떼지지 않았다.

죽리초등학교를 입학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졸업이라니 ...

죽리초등학교는 유치원때부터 다녀서 그런지 정이 더 많이 들었다.

6년 동안 가르쳐주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복덩이 박재선 학생기자
   
 
졸업을 하면서,
제일 궁금한 것은 나중에 동문회때 만날
지금의 우리친구들의 모습이다.
어떤 모습일까?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까?
(머리를 빡빡 깍고 나타나면 ... ^^...)

앞으로 더 큰 사회로 나아가려면 공부란 벽이 나를 막을것이다. 노력하고 또 노력해서 공부란 벽을 부수고 앞으로 나아가야한다. 나는 특히 수학에 약해서 더 더 공부를 많이 해야한다.

졸업식날 울음을 참고 애써 웃으시는 선생님들을 보고 마음한구석이 많이 아팠다.

   
 
죽리초등학교에서 함께 했던 한울타리, 운동회, 학예회, 공개수업, 생일파티, 사진전시회, 수학여행, 야영, 좌구산 체험, 고구마캐기, 바이올린, 컴퓨터, 일본어, 사진 등 하나하나 기억이 난다.

생각해보면 죽리초등학교는 우리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여러 체험을 할 수 있게 해 주어 많은 경험을 쌓게 해 주었다. 비록 작은 학교지만 많이 발전할 것 같다. 사진을 보니 참 어렸었는데, 벌써 졸업을 하니 신기했다.

6학년이 되어, 회장선거에 나가 자랑스러운 부회장이 되었다. 지금까지 믿어 주신 선생님과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

죽리초등학교에서의 하루하루는 나한테 정말 소중하고 즐겁고 행복했던 시간들이였다. 가끔 선생님들에게 혼날 때는 슬펐지만 지금 생각해 보니 다 나를 위해서 그렇게 하셨던 것 같다. 선생님들의 따듯한 말씀 하나하나가 마음 한구석에 자리잡고있다. 죽리초등학교 선생님들은 모두 편견없고 지혜로우시면서도 재미있게 가르쳐주셨다.

   

박재선 학생기자의 독서일보> 교내대회 최우수상!

 "00씨! 아이가 어쩜 이렇게 똑똑해요?"

 "누구에게도 말하지마세요.
    사실 우리 아이는 독서해요!"

 

‘방과후체험’도 다양하여 나의 진로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바이올린은 유치원때부터 배워서 지금은 악보를 보면 다 알아 연주를 할 수 있을 정도이다. 바이올린 악보를 외우는 것도 암기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컴퓨터의 다양한 기술들도 많이 가르쳐주어, 컴퓨터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고, 타자실력도 많이 늘어 좋았다. 처음에는 컴퓨터가 많이 어렵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해보니 그리 어려운 것은 아니었다.

그리고 원어민 영어는 솔직히 내가 제일 싫어했었다. 그래도 수업은 매우 알찬 내용들로만 이루어져있었다. 일본어는 여러 가지 활동으로 되게 재미있었다. 낯선 외국어라 많이 어려웠지만 더 노력하면 술술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또 ‘토요방과후’로 난타와 쿠키클레이가 있었다. 난타는 정말 재미있고, 북소리의 조합이 정말 잘 어울리고 멋졌다. 난타는 학교대표로 대회에 많이 나갔다. 의상도 하나하나 독특했다.

쿠키클레이는 여러 모양을 만들어 오븐에 구워서 먹는것이다. 나는 먹는 걸 좋아해서 매우 좋았고, 상상력과 창의력도 많이 키울 수 있었다.

모든 ‘방과후’들이 하나하나 좋았다.

졸업식날 담임선생님 마음은 어땠을까?

슬프지만, 졸업을 했으니 새로운 다짐으로 중학교 생활을 시작하자!

영원한 나의 모교, 죽리초등학교!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도전은 나의 일상!!
   
나는 어쩔 수 없는 미인!~.~^^
   

나^팔^꽃

박재선(죽리초 2)

줄을 타고 

나무를 타고

올라가는 꽃


아침마다

파파~ 빠빠빰~~

나팔을 부는

작은 꽃, 나^팔^꽃!!

 - 나는 타고난 작가^^

   
달리기는 나의 자부심!!
   
2013만해축전
   
 
   

나는 죽리초등학교를 대표하는 코믹 미인^^

 

   

나의 꿈 - 스튜어디스

 

   
www.boknews.com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박재선 복덩이뉴스학생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GGG
머리를 깍고 나타나면 ... ^^...
(2015-02-27 13:35:54)
박재선
ㅋㅋㅋㅋㅋㅋㅋ사진보소
(2015-02-23 22:28:28)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


복덩이 박재선 학생기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