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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과 복지재단은 군민이 안 무서운가?복덩이뉴스 독자게시판 증평자치21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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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2.25  17:13:45  |  조회수 :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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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과 증평복지재단은 증평군민께 사죄하고
사건 실체가 밝혀진만큼 사법당국 고발과 함께
책임자 문책하라!

개혁과 부정부패 추방보다
공직사회와 지역을 줄 세우기, 편 가르기, 패거리 정치행정에
관심을 더 두어온 증평군 자치행정의 복마전
실체가 여실히 드러났다.

증평복지재단 내부에서 방송국에 제보하여
CJB청주방송 "PD리포트 창"을 통해 방영된,
증평군의 처사는 군민들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되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

증평군정은 지역사회의 화합과 군민통합, 희망의 근거여야 한다.
이번 증평복지재단 사건은 성실하게 일하며 노력하고,
힘들어도 꼬박꼬박 세금을 내는 대부분의 군민들에게
허탈감과 배신감, 분노를 안겨주었다.

특히 방송을 통해 여실히 들어난 이번 사건은
묵묵히 맡은 바 책임을 다하면서 성실하게
증평군 발전과 주민복지증진을 위해 일해 온
많은 공직자와 증평복지재단 종사자에게도
씻기 어려운 수치감을 주어 사기를 떨어뜨렸고,
증평군에 대한 지우기 어려운 불신 풍조로까지 이어졌다.

정상적인 공공기관, 정상적인 지방자치단체라면
이 지경까지 일을 만들수 있는 것인가?
누구하나 조금만이라도 냉철한 생각과 판단을 했으면
일이 이렇게까지는 될 수 없다.

증평군 자체 감사조직으로는 공정성에 문제가 있으므로
민간, 군의회, 외부감사를 참여시켜
진상을 조사하고 객관적이고 공정한 조사를 해야한다.

증평군과 증평복지재단의 자체 감사기능이
제구실을 안 했는지 못 했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자체 상하 전후좌우 감시 정화기능이 작동하지 않았다.

그리고 담당자, 계장, 과장 등 직속 상급자는
하급자에 대한 관리와 감독, 책임을 다하지 않았다는 방증이다.

이는 그동안 홍성열 군수체제가 선거때부터
군민들에게 약속한 청렴기조에도 맞지 않는다.

공직 사회개혁과 부정부패 추방 등 예산낭비 방지와
반부패 청렴성 향상보다는
정치적 목적의 줄세우기와 산하 단체 장악에
더 몰두해온 필연적 결과라고 본다.

홍성열군수와 증평군은 지난 5년 여 동안
증평군과 산하기관과 단체의 인력 채용시 투명하고
공정하게 선발 하였는지 다시한번 돌아봐야 한다.
과연 비민주적이거나 불공정한 부분은 없었는가?

이번 증평복지재단 일들은 보조금 행정의
불공정성, 불투명성으로 보조금을 횡령하고
또한 관리와 감독을 철저히 해야 하는 증평군의
이해할수 없는 조치로 인해 생긴 일이다.
이런 명확하지 않은 행정으로
증평군 자치행정에 대한 불신을 불러왔다.

이번 ‘수상한 증평복지재단’ 사건은
자치정신에 반하는 반민주적 자치행정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수상한 증평복지재단’ 사건에 대한
군민 의혹과 군 행정 전반에 대한 불신의 골은 깊다.

많은 군민은 이번 사건이 복지재단 사무국장과
담당 공무원의 업무처리 부족으로만 보지 않는다.

그만큼 지출행태가 불투명하고 부패 친화적이며
예산낭비적일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다.

앞으로라도 상급자들은 전혀 몰랐다는 주장이
나오지 않았으면 한다.

증평군은 이번 증평복지재단의 의혹들을
한 점 의혹 없이 군민께 밝힐 것을 요구한다.

전 세계적으로 개혁 대상이 개혁주체로 나서서
성공한 경우는 드물고 문제를 일으킨 조직이
문제 해결에 성공한 경우도 매우 드물다.

증평군은 청렴도가 높은 지방자치단체였다.
이에 걸맞게 엄정한 조사를 촉구하며
한점 부끄럼 없이 해결되기를 기대한다.

또한 의혹들이 사실로 드러난다면
원칙에 따라 일벌백계하고 다시는 이런 일들이
발생하지 않게 예방적 메뉴얼을
만들어 개선하여야 함을 명심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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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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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분녀
한걸음 한걸음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증평군을 만들기위해 증평군민이 모두 깨어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 자신이 주인입니다. 이번 사건 간과해서는 결코 안된다는 사실, 우리 아이들에게 원칙이 바로서는 증평군을 물려줍시다.
(2015-02-26 23:30:09)
청천
재단 사무국장으로 파견된 여성공무원의 응답내용 어불성설도 도가 있지않나
어이상실이란 말 밖에는...

(2015-02-26 15: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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