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福news복덩이들^복짓는이야기^학생&학생기자
서울 조계사*봉은사 함께 가요!!불기2559년(2015) 5월 3일(일) 07시, 증평군청 앞 출발
복덩이웅재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4.28  17:49:27  |  조회수 : 19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증평불자성지순례단(연꽃성지순례단)에서는
불기2559년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아래와 같이 성지순례를 떠납니다.

불심(佛心) 깊은 분들과
우리 문화를 사랑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순례지> 대한불교조계종총본산 조계사와 도심속 사찰 강남 수도산 봉은사
★일시> 불기2559년(2015) 5월 3일(일)
☆출발> 07시, 증평군청 앞
☆동참금> 3만원
※연락처> 주노리 미용실 043-836-6773
☞ 반기선 010-2427-3830
☞ 이성자 010-7159-7989
☞ 박상은 010-5491-0815
☞ 이웅재 010-3434-0707
☞ 이재유 운전기사(청오관광) 010-4853-5574

증평불자성지순례단(연꽃성지순례단)

   
 

★대한불교조계종 총본산 조계사 소개☆

   
 
조계사는 한국불교를 대표하는 조계종의 총본산으로 대중과 더불어 사는 세상을 추구하는 대승의 보살정신이 살아 숨 쉬는 공간입니다.

또한 한국근현대사의 격동기를 우리 민족과 함께한 역사의 현장으로, 특히 암울한 일제치하 시대를 극복해 낸 민족자존의 공간이라 할 것입니다.

   
 
조계사는 일제치하인 1910년, 조선불교의 자주화와 민족자존 회복을 염원하는 스님들에 의해 각황사란 이름으로 창건되었습니다.

당시 각황사는 근대 한국불교의 총본산으로 근대 한국불교 최초의 포교당, 일제하 최초의 포교당이었으며 4대문 안에 최초로 자리 잡은 사찰이었습니다.

1937년 각황사를 현재의 조계사로 옮기는 공사를 시작, 이듬해 삼각산에 있던 태고사(太古寺)를 이전하는 형식을 취하여 절 이름을 태고사로 했습니다. 태고사를 창건하면서 사찰의 중심인 대웅전은 정읍에 있었던 보천교(普天敎) 십일전(十一殿)을 이전하여 개축하였으며, 1938년 10월 25일 총본산 대웅전 건물의 준공 봉불식을 거행했습니다. 1954년 일제의 잔재를 몰아내려는 불교정화운동이 일어난 후 조계사로 바뀌어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한국불교와 그 대표종파인 조계종의 주요 사원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조계사는 국제 문화도시인 서울의 도심인 종로 한가운데에 위치한 유일한 전통 사찰로서, 휴식과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최근 대웅전 중수, 일주문 건립 등 중창불사를 통해 총본산으로서 위상에 걸맞은 모습을 갖추어나감으로써, 수행과 신행활동 그리고 역사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또한 24시간 경내 개방을 통해 내국인이든 외국인이든 혹은 불자든 아니든 간에 누구나 원하는 시간에 들를 수 있으며, 불교 관련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마련하였습니다.

★서울 강남 수도산 봉은사(奉恩寺)☆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수도산(修道山)에 있는 절로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본사 조계사의 말사입니다. 이 절은 794년(원성왕 10)에 연회국사(緣會國師)가 창건하여 견성사(見性寺)라 하였습니다.

1498년(연산군 4)에 정현왕후(貞顯王后)가 성종의 능인 선릉(宣陵)을 위하여 능의 동편에 있던 이 절을 크게 중창하고, 절 이름을 봉은사라고 개칭하였습니다. 1501년(연산군 7) 나라에서 절에 왕패(王牌)를 하사하였습니다.

1551년(명종 6) 이 절을 선종(禪宗)의 수사찰(首寺刹)로, 광릉의 봉선사(奉先寺)는 교종의 수사찰로 삼았으며, 보우(普雨)를 주지로 삼아 불교를 중흥하는 중심도량이 되게 하였습니다.

절에 소장되어 있는 국가지정 문화재로는 보물 제321호로 지정된 지정4년명고려청동누은향로가 있습니다. 이 향로에는 고려 충혜왕 5년 (1344)의 명문(銘文)이 있는 고려청동누은향로(高麗靑銅縷銀香爐)로, 일명 오동향로(烏銅香爐)라고도 합니다. 사명당(四溟堂)이 쓰던 것으로, 동국대학교 박물관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대웅전(大雄殿)’ 편액은 추사김정희(金正喜)의 글씨이며, ‘판전(板殿)’ 편액은 김정희가 죽기 3일 전에 쓴 것입니다. 절의 판전에는 《화엄경소》를 비롯한 많은 목판본이 보관되어 있는데 현재 총 16부 1,480매에 달합니다.

   
서울 강남 수도산 봉은사 주요 전각 지도
   
 
   
 
   
www.boknews.com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증평성지순례단, 월출산 무위사 순례(1)
증평성지순례단, 월출산 도갑사 순례(2)
증평성지순례단> 청량산 청량사 동행취재기
복덩이웅재 복덩이뉴스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복덩이뉴스 편집실장&
기자학교장 이웅재 010-3434-0707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