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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규> 제1회 추경, 강하게 질타!“예산편성에 대한 주민 불신 초래할 수 있다!”
복덩이웅재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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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5.04  17:46:24  |  조회수 :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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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수),

제101회 증평군의회(의장 지영섭) 임시회
제2차 본회의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박석규 증평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2015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심사보고를 하였다.

   
 ▲박석규 증평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박석규 위원장은 심사보고에서 “예산안 부기내용중에서 오류가 발생한 11개사업 대해서는 정정을 요구하고, 과목이 경정된 6개사업중 5개 사업은 경정표시를, 1개사업은 기집행중인 사업으로 과목경정을 불인정하였다.”면서,

“전년대비 72억이 감액, 당초예산을 감액조정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감액대상 약57억중 20억여원만 감액한 것은 예산편성에 대한 주민들의 불신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추경시 감액으로 보조사업에 대한 군비 미부담분 21억여원과 당초예산시 미부담분 25억여원 등 46억여원에 대한 특별한 대책도 없이 2016년도로 부담을 넘기려는 것 또한 문제”라고 하면서,

집행부에 열악한 군 재정을 고려하여 모든 예산을 원점에서 재검토하여 재정위기를 타계할 수 있는 지혜를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또한 예산 편성시 불필요한 오해가 없도록 예산서에 표기상 오류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촉구했다.

   
 ▲증평군의회
   
 ▲제101회 증평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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