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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현과 딸 조혜정, ‘아빠를 부탁해’ 괴산 알리미 톡톡 - "각연사, 산막이옛길 등"조재현과 딸 조혜정 방송보고 방문하고자 하는 문의전화 부쩍 늘어~.
보도자료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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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7.22  11:09:50  |  조회수 :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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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에서 인기리에 방영중인 리얼버라이어티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

배우 조재현과 딸 조혜정이 괴산의 명소를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방영되어,

 괴산 산막이 옛길과 각연사가 재조명되어 괴산군에 문의전화가 부쩍 늘고 있어 괴산군 관광객 유입에 큰 효과를 볼 것으로 보인다.

   
 '일요일이 좋다 - 아빠를 부탁해!'
지난 12일과 19일 2주간에 걸쳐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조재현과 딸 조혜정이 괴산군 칠성면의 민박집에서 1박2일 동안 지내며 행복한 부녀의 모습과 함께 괴산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시청자들에게 전했다.

군에 따르면 괴산군의 명소가 전국적으로 방송되면서 괴산군과 칠성면사무소로 방영된 배경을 가보고 싶다는 방문문의가 부쩍 늘었다 밝혔다.

방송에서는 첫주 괴산군 칠성면의 달천강에서 올갱이(다슬기)를 잡는 모습이 방영 되어 아기자기한 시골체험모습을 보여주었고 직접 잡은 올갱이로 된장찌개를 요리해 먹었다.

   
천년고찰, 보개산 각연사
또한 19일에는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125호인 각연사를 방문하여 아버지를 위해 108배를 올리며 숙연한 모습을 연출하였고, 칠성면 산막이 옛길에서의 행복한 산행모습과 괴산을 상징하는 뫼산(山)자 형상의 괴산바위에서 소원을 비는 장면이 방영되어 시청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나 올해 상반기에만 73만이 다녀갔고 지난해 150만이 넘는 관광객이 찾는 등 이미 충북 관광의 명소가 된 산막이예길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잘 정비된 트레킹 코스는 시청자들로 하여금 꼭 가보고싶은 곳으로 인식 됐다.

   
 등잔봉에서 바라본 괴산호 한반도 지형
괴산군은 이번 ‘아빠를부탁해’에서 방영된 괴산의 모습을 보고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국의 많은 관광객이 괴산을 방문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곧 다가오는 세계괴산유기농산업엑스포 방문객 수 제고에도 큰 효과를 볼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괴산 산막이옛길은 2011년 개장 해 누적 방문객 수가 510만을 돌파하였으며, 올해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는 등 괴산의 명물, 충북의 명물로 자리 잡았고 수려한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쌍곡계곡은 매년 휴가철 많은 관광객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자료제공 : 괴산군 문화관광과 관광팀 830-3452)

   
 산막이옛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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