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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풍초, "(주)신선촌 도움으로 아쿠아리움을 다녀왔어요!!"콩나물 생산업체 (주)신선촌(최선강 상무님) 현장학습지원
보도자료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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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7.27  13:53:54  |  조회수 : 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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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연풍초등학교(교장 손희순)은 지난 23일 연풍면에 있는 콩나물 생산업체인 (주)신선촌(최선강 상무님)의 현장학습지원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 삼성동 아쿠아리움에 다녀왔다.

   
 
전형적인 농촌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색다른 경험을 통해 자신감과 새로운 것에 대한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는 자리가 되었다.

김경민(3학년) 학생은 “서울 아쿠아리움을 간다고 해서 무척이나 설레고 좋아 어젯밤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다. 아울러 나보다도 큰 상어랑 가오리를 보면서 나도 빨리 성장하여 어른이 되어서 하고싶은 것을 마음대로 많이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현장학습을 지원한 최선강님은 “그동안 연풍주민의 많은 도움으로 회사가 성장하였으며, 우리 연풍지역의 발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현장학습을 지원하게 되었으며, 도시지역의 학생들과 달리 소외받고 어려운 형편의 가정이 많은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고 문화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앞으로도 많은 후원을 할 생각이며, 우리 자라나는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무럭무럭 자라나 나라의 큰 기둥으로 자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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