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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풍초, 전설의 이화령 밴드 부활 스토리 눈길9일(수) 2015전국학생예술교육페스티벌 참가 및 21일(월) 괴산유기농엑스포 공연
보도자료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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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9.08  12:38:46  |  조회수 : 1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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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이화령밴드” 부활 스토리

   
 
연풍초의 이화령밴드는 2005년 62회 동창회의 도움으로 이현호 선생님이 창단, 문화적으로 소외된 산골지역에서 열정적으로 음악을 즐겨 2007년 예술의 전당에서 충청북도교육청 사랑의 음악회에 공연 등 실력을 인정받아 지역축제 무대에서 유명세를 탔다.

그러나, 2009년부터 이현호 선생님의 전근으로 활동 중단, 밴드의 명맥이 끊어졌다. 

2014년 손희순 교장선생님 부임과 함께 재단법인 삼성꿈 장학재단 배움터지원사업으로 교육복지사업과 연계한 밴드부 운영으로 다시 부활하게 되었다.

   
 
활동을 재개한 이화령 밴드는 2014년 4학년 7명으로 구성하였으나 재능이 우수하여 1년차에 지역축제 다수 공연, 괴산군 문화예술원 송년음악회 초청공연을 통해 지역사회에 재능기부를 하였고, 2015년에는 맹활약으로 ‘이화령 밴드’가 유명세를 타게 되었다.

오는 9월 9일(수)에는 2015. 전국 학생예술교육 페스티벌 공연에서 충북 초등학교 밴드부 대표로 참가하고,

9월 21일 괴산유기농엑스포 공연에서는 40분간 부스를 운영하며 공연하는 등 전국적인 무대에서 예전의 활약을 다시 찾고 있다.

연풍초 손희순 교장은 “‘예술꽃가꾸기로 따뜻한 감성교육 실현’에 부응하여 이화령밴드는 꿈과 끼를 살리는 미래의 예술 주역으로 자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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