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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순 회장 배우자 김혜원 여사를 조문하며 ..."삼가 김혜원 여사의 명복을 빕니다. _()_"
김정자 복덩이뉴스기자  |  jj20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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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9.10  09:29:18  |  조회수 : 1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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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순 선생(증평군그라운드골프연합회장)의 배우자이신 김혜원 여사가 77세를 일기로 돌아가셨다. 김 여사는 오랜 병환으로 고생하셨다. 부디 다음 생에는 건강한 몸으로 태어나 만복을 누리길 간절히 기원했다. 다시한번 김혜원 여사의 명복을 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 김혜원 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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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순 선생이 조문 온 윤해명 전 증평군의회 부의장을 따뜻이 맞아주고 있다. 

 

 

 조문 온 임해종 새정치민주연합 중부4군(증평/괴산/음성/진천)지역위원장, 이창규 거흥건설 대표 등이 음복을 하고 있다.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신동리 박영순 선생은 ...

증평군 초대*2대 의회의원으로 지방행정과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시어 명망이 높으셨던 종석(鍾奭) 아버님과

부덕유순하시고 현모양처로서 고매하신 인품을 지니신 백란기(白蘭基) 어머님 사이에서

장남으로 태어나 교육가로서 인과 덕을 지니고 국가의 인재양성에 헌신하였으며,

우리 마을주민들의 숙원인 마을회관 건축을 함에 부지가 마련되지않아 난관에 봉착함에,

박영순선생께서 인보상조의 아름다운 마음으로 부지 59평을 희사함으로 마을회관을 건축하게 되었다.

마을주민들의 심신안정과 노인들의 여가선용 휴식처를 마련하게되어 박영순 선생에게 감사의 뜻을 영원히 기리고자 주민들의 정성을 모아 이 비를 세웁니다.

 2015년 5월 15일

신동리 주민 일동

 

 

꽃의 향기는 십리(十里)를 못가지만, 사람의 향기는 바람을 거슬러 만리(萬里)를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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