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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지사 이찬의 선생 가족 2015 추석 한가위 풍경'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김정자 복덩이뉴스기자  |  jj20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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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9.30  11:16:52  |  조회수 :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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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27일 일요일(음.8.15), 시어머니(연, 규자 순자)와 둘째 시동생(이강선)이 아파 올 추석에도 차례는 지내지 않고 묘제를 정성껏 지냈다. 묘제 후 식당에 가 회의를 하고 점심 식사를 하였다. 식사 후 병원에 계신 시어머니를 찾아뵈었다.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하루였다.

   
 2015 추석, 웃골산 선영을 찾았다. 금초를 잘해놓아 깔끔하게 머리를 깍은 아이처럼 보기에 참 좋았다.
   
 우리가족 화목의 구심점 - 시조부님 안동할아버지(애국지사 이찬의 할아버지)와 시조모님(안동 김씨 할머니)
   
  할아버지에 대한 추모의 정과 은혜를 되새기다.
   
  그 다음 시아버님(이, 기자 영자)께 인사를 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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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막내 울산 시동생댁(이옥란), 나무이수자타, 큰아들 웅재 식구(박상은), 둘째 시동생댁(신정자)
   
  그 다음 남편(이강규)의 묘를 찾았다. 늘 가슴이 저미는 곳이다. "하늘나라에서도 부지런히 남을 도우며 재미있게 잘 살고 있겠지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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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묘제를 지내고, 가족회의를 하고, 시어머니(연, 규자 순자)가 계신 병원을 찾았다.

과거 여장부의 모습은 어디로 가고 없다. 무상하다! 반가이 맞아주시는데 눈물이 났다. 어찌할 방법이 없다. 그저 기도할 따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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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오른쪽)와 큰아들 이웅재, 손녀 나무이수자타. 그저 기도할 따름.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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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공인
연규순 할머니 만수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언제나 강하셨던 연규순 할머니 화이팅!!

(2015-10-02 13: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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