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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련 충북 광역·기초의원, 국정교과서 반대 의견서 교육부에 제출증평출신 연철흠, 장선배 도의원 서명운동 펼쳐
보도자료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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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0.22  18:49:49  |  조회수 : 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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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충북지역 광역의원과 기초의원 전원이 국정교과서에 반대하는 의견서를 교육부에 22일 제출했다. 현재 새정치연합 소속 충북지역 광역의원은 10명, 기초의원은 42명이다.

   
☆증평출신 연철흠 도의원(가운데)과 같은 당 이광희 도의원(오른쪽), 같은 당 박문희 도당 사무처장(왼쪽)
   
 
새정치민주연합 충북도당은 “정권의 입맛에 따라 국정교과서가 탄생하게 되면, 일제시대 때 일본을 찬양하던 매국노가 갑자기 애국자가 되는 세상이 오고 말 것”이라며,

“충북지역 광역·기초의원들은 다원화된 민주사회가 아니라 획일화된 후진국으로 가는 역사왜곡 교과서를 막기 위해 전원이 교육부에 국정교과서 반대 의견서를 제출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식량수탈을 수출로 해석하는 뉴라이트 역사교과서 반대’, ‘대다수의 전문가와 현장교사가 반대하는 국정교과서 반대’, ‘수능부담만 늘어나는 주입식 국정교과서 반대’ ‘독재국가나 후진국이 채택하는 국정교과서 반대’ 등을 반대 사유로 적시했다.

교육부는 11월 2일까지 의견 개진서를 받고 있다.

한편 새정치민주연합은 지난 15일 청주 성안길을 시작으로, 매일 충북지역 대학가와 번화가를 중심으로 ‘국정교과서 반대’ 범국민서명운동을 펼치고 있다.

2015. 10. 22

새정치민주연합 충북도당

   
☆증평출신 장선배 도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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