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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기호①번 이규정 후보 인터뷰"증평의 듬직한 일꾼!"
신경자 복덩이뉴스기자  |  sinnogoji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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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0.27  23:20:03  |  조회수 :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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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기호1번 이규정 후보

선거운동소감은?
"나름 최선을 다했다. 군민들이 현명하게 판단할 것이다. 재선거라 그런지 관심이 적었던 점이 아쉽다."

후회스러운 점은 없나?
"전적으로 호응 받는 후보가 되지 못한 점이 아쉽다. 앞으로 더욱 더 공감(共感)하도록 노력하겠다."

가장 감동적인 일은?
"열렬히 지지해주겠다고 하는 분들, 새누리당에 대해 열렬히 지지를 보내주는 군민들을 만났을 때 많은 보람을 느꼈다."

가장 힘들었던 것은?
"매일 희비(喜悲)가 엇갈렸다. 어느 곳에서는 희망적이었고, 어느 곳에서는 좌절의 기분이 들었다. 선거 초반, 젊은 두 후보가 열성적으로 해서 위축되었던 것도 사실이다."

가장 중점적으로 세웠던 전략은?
"증평의 듬직한 일꾼임을 내세웠다. 의회의 위상을 높이고, 소통할 수 있는 의회를 만들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내일이 투표일이다. 유권자에게 한마디?
"기호 1번 이규정은 경륜있고, 주민화합을 가져올 수 있는 후보다. 계층간 불통, 세대간 불통을 뚫어 소통과 화합을 가져오겠다. 증평군의회를 젊은 군의원과 연륜 있는 군의원간 조화가 되어,보다 많은 사고가 한데 모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당선가능성은 어떻게 보는가?
"당선될 것으로 본다. 후보자로서 열심히 했고, 경륜 있는 듬직한 후보라는 점이 먹혔다고 본다. '당 지지도'도 높지 않은가?"

의회에 들어가면, 제일 먼저 하고 싶은 일은?

"군의회내에 ‘군민소리실’을 만들고 싶다. 군민들이 언제든지 ‘군민소리실’로 와서 애로사항, 건의사항 등 의견을 내고, 군의원과 대화로서 그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싶다."

 

   
☆새누리당 기호①번 이규정 후보, ☆새정치민주연합 기호②번 이창규 후보, ☆무소속 기호④번 윤해명 후보
   
★☆투표시간> 커피 한 잔의 시간 ☞
... 그리고 ... 투표한 자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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