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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기호②번 이창규 후보 인터뷰"일 잘하는 군의원!"
신경자 복덩이뉴스기자  |  sinnogojir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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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0.27  23:20:15  |  조회수 :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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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기호2번 이창규 후보

선거운동소감은?
"지역민심을 많이 들었다. 경제가 안좋으니까, 자기목소리 내는 사람이 많았다. 소통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되었다."

후회스러운 점은 없나?
"부족함이 많았으나 후회는 없다. 공직선거가 처음이지만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운동했다고 생각한다."

가장 감동적인 일은?
"신주공 3단지에서 장애인, 노약자 등 소외계층을 만났을 때. 외로워 보이는 그들을 위해 의원이 되면, 불편한 사항들을 많이 해결해 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 13일동안 교차로에서 인사를 많이 했는데 처음엔 외면하다, 두세번 마주치니 손도 흔들어주고, 음료수도 건네주며 힘을 실어줄 때 힘이 되고 감동적이었다. 그리고 그것이 채찍질로 들렸다."

가장 중점적으로 세웠던 전략은?
"젊음과 가족들의 단합된 힘, 그리고 전폭적인 당의 지원을 중심에 두었다."

당선가능성은 어떻게 보는가?
"당선에 대해 말하기 어렵다. 노력한대로 결과가 나오리라 보고,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타후보가 열심히 선거운동하는 모습이 존경스러웠다. 군민들이 선택해 준다면 큰 은혜라 생각하고 열심히 하겠다."

의회에 들어가면, 제일 먼저 하고 싶은 일은?
"먼저 군의회 실정을 파악하겠다. 주민의 목소리를 의회에서 제대로 대변하겠다."

 

   
☆새누리당 기호①번 이규정 후보, ☆새정치민주연합 기호②번 이창규 후보, ☆무소속 기호④번 윤해명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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