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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재향군인회 초대회장 선거에 육재동 후보 당선!기호 1번 이문재 후보 14표, 기호 2번 육재동 후보 15표 얻어
복덩이웅재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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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1.13  12:23:53  |  조회수 : 1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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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금) 11:00, 증평군 재향군인회 창립총회가 거행됐다. 초대회장 선거에 기호 1번 이문재 후보와 기호2번 육재동 후보가 격돌했다.

   
육재동 당선자
기호 1번 이문재 후보가 14표, 기호 2번 육재동 후보가 15표를 얻어 육재동 후보가 초대회장에 당선됐다. 임기는 4년이지만, 2015년이 포함되어 2019년 1월까지이다.

기타 임원선출은 초대회장에게 위임했다. 회장 취임식은 이달중으로 개최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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