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보도자료&홍보자료새인물^동정^인사 기타 등등 ..
흙사랑영농조합법인 흙사랑 살림터 준공식 개최흙사랑영농조합법인 영농+가공+체험(관광)산업의 융복합을 통해 농업의 새로운 활로 모색
보도자료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2.22  12:43:08  |  조회수 : 208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충북 괴산군 흙사랑 영농조합법인(대표 이도훈)은 22일 괴산군 감물면 구)감물중학교에서 흙사랑 살림터 준공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임각수 괴산군수, 괴산군 기관단체장, 흙사랑영농조합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전행사(길놀이, 고사, 축하공연)를 시작으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흙사랑영농조합법인은 2003년 15농가가 의기투합해 법인을 설립하고 벼 우렁이농법(4ha)을 시작으로 친환경농업에 첫발을 내디딘 후 12년간 발전을 거듭해 괴산유기농의 중심으로서 많은 성과를 내고 있으며, 이번 흙사랑 살림터 준공식을 통해 더 높은 곳을 향한 도약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도훈 대표는 “농산물의 관행적 재배와 판매만으로는 유기농가와 유기농재배 면적 확대에 한계가 있기에, 구)감물중학교를 임대하여 건물 리모델링(118㎡) 및 저온저장고(125.7㎡), 가공작업장(370.8㎡), 농산물집하장(196㎡)을 설치해 영농+가공+체험(관광)산업의 융복합을 통해 농업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 이후 괴산군이 유기농산업의 메카로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서는 흙사랑영농조합법인과 같은 작지만 강한 농업법인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번 준공을 축하드리고 더욱 번창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괴산군 유기농산업과 엑스포TF팀 830-3727)

   
www.boknews.com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보도자료 복덩이뉴스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