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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암(뱀티) 주민, ‘교차로’ 추가 설치 요구 집회 거행증평군 도안면 노암리 2구 백암(뱀티) 마을 주민들
복덩이웅재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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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22  12:55:00  |  조회수 :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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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일), 겨울비가 부슬부슬 내렸다. 으슬으슬 추운 날씨. 증평군청 민원실 앞 건너편 도로가 소란스럽다.

증평군 도안면 노암리 2구 백암(뱀티) 마을 주민들이 모였다. 거의 대부분 노인 어르신들이다.

백암(뱀티) 마을로 들어오는 주(主) 진입로에 교차로를 설치해 줄 것을 요구하는 집회이다.

한 주민은 “산단 건설로 마을이 푹 꺼져 버려, 마을의 모양새가 아주 초라하고 볼품없이 되어 버렸다, 마을 뒤 두타산도 보기 힘든 마을이 되었다. 마을이 박살이 났다. 증평발전과 고향발전을 위해 참고 또 참은 결과가 이런 푸대접이냐. 마을로 들어가는 도로를 빙돌아서 가게 만들었다. 뿐만아니라 차량 교행도 어렵게 만들었다.”며 분통을 터트렸다.

   

한 주민은 “산단 건설로 마을이 푹 꺼져 버려, 마을의 모양새가 아주 초라하고 볼품없이 되어 버렸다, 마을 뒤 두타산도 보기 힘든 마을이 되었다. 마을이 박살이 났다. 증평발전과 고향발전을 위해 참고 또 참은 결과가 이런 푸대접이냐. 마을로 들어가는 도로를 빙돌아서 가게 만들었다. 뿐만아니라 차량 교행도 어렵게 만들었다.”며 분통을 터트렸다.

증평군청 한 관계자는 23일(수) 백암(뱀티) 마을에서 거행되는 주민설명회에서 자세히 이야기하겠다고 말했다.

   
 21일(월), 백암(뱀티) 마을 주민들은 마을로 들어오는 주(主) 진입로에 교차로를 설치해 줄 것을 요구하는 집회를 거행했다.
   
한 주민은 마을 주(主) 진입로와 관련해 억울함과 현재 만든 새도로의 부당성을 설명하면서 추가 교차로 설치를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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