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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김영국 예비후보 총선 출마 공식선언증평에서는 레드썬보다 세림의원 김영호 원장(前청주의료원장) 동생으로 더 알려져
보도자료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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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2.15  14:47:31  |  조회수 :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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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중부4군 김영국 예비후보가 1일 음성군청 상황실에서 20대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국민의당 김영국 후보◇
그는 기자회견에서 “59세에 돌아가신 아버지 고(故) 김완태 의원의 뒤를 이어 59세의 나이에 안철수 국민의당으로 20대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한다.

26년간 마케팅 교수를 지냈고 10여년 ㈜나라기획 마케팅전략연구소장의 경험을 살려 지역경제에 불을 지필 것이다.

MBC "TV 특종 놀라운 세상" 에 2년 반 고정 출연하였으며, TV에 300회 이상 출연하여 "레드썬"이라는 애칭으로 세상에 널리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에 최면과학을 최초로 널리 알렸다.

어려서부터 못 먹고 못 배우고 그래서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 편에 서서 살아가시는 아버님의 모습을 보고 배우면서 자라왔다. 아버님께서는 많은 어려움으로 힘들어하시는 사람들의 성원으로 국회의원이 되셨으나 59세의 이른 나이에 마지막 삼선의원의 임기를 다 못 채우고 갑자기 저희 곁을 떠났다. 많은 군민들이 그 분이 오래 살아계셨더라면 지역이 훨씬 더 발전 했을 거라고 말씀하신다. 그만큼 그 동안 제대로 된 정치인이 중부4군에 없었다는 것이다. 정치부재의 26년을 통탄해 마지 않는다.

서울이나 대도시는 국회의원이 아무나 돼도 지역발전과 별 관계가 없지만 특히, 중부4군은 국회의원이 누구냐에 따라 지역발전이 큰 영향을 받는다. 지역 경제에 불을 지피기 위해서는 법조인, 공무원이 아니라 마케팅전문가가 국회의원이 되어야 한다. ”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꽃동네 지원금 중 음성군 부담금 92억을 전액 100%국비지원으로 전환, 증평군 교부세 지원금이 2년 동안 97억 감소했는데 산정방식의 전면 재검토, 교통대학교 증평캠퍼스 충북대와 통합, 중부내륙 고속철을 감곡에서 음성읍을 거쳐 진천ㆍ증평ㆍ괴산을 지나 대전까지 연결되는 지선 확충, 정부 수매가 현실화 및고 예시제 100% 시행, 진천ㆍ음성 혁신도시로 유입된 12개 기관 공무원들이 발붙일 수 있도록 수준 높은 병원과 학교 유치”를 주장하며 구체적이고 실제로 효과가 있는 정치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고(故) 김완태 의원(11대 - 13대 국회의원)의 셋째 아들인 김영국 후보는 증평에서는 레드썬보다 세림의원 김영호 원장(전 청주의료원장) 동생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그는 현재 학교법인 우정학원 한일중학교 이사장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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