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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준(원업)ㆍ박재선(지선행)과 지리산 실상사 ..그리고 성지순례 3월 27일(일) 07:00 증평군청 앞 출발. 동참금 3만원+@
복덩이웅재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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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3.22  17:30:34  |  조회수 : 1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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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평화도량 지리산 실상사☆

 

구산선문 최초가람!

인드라망생명공동체!!

지리산 마을절로 잘 알려진 실상사(회주 도법 스님)는
지리산에 자리하고 있으면서도 수 만평의 논 한 가운데 놓여 있습니다.

실상사에는 ‘최초’라는 수식어가 많이 따라 붙습니다.

우리나라 선문의 효시인 ‘구산선문’ 은 이곳 ‘실상산문’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실상사는 ‘구산선문 최초 가람’으로서 한국 선풍(禪風)의 발상지입니다.

실상사가 처음 이곳에 자리할 때는 그야말로 심산유곡이었을겁니다.

그러던 곳이 부처님의 품을 찾아든 사람들로 마을이 이루어지고 그들을 위한 논밭이 만들어지다 보니 오늘과 같은 모습이 되었습니다.

절은 사부대중 누구나의 수행처요, 몸과 마음의 안식을 찾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실상사는 출·재가의 대중이 함께 모여 ‘사부대중공동체’를 이루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출가 수행자의 교육기관인 ‘실상사 화엄학림’은 1994년 조계종의 교육개혁의 성과로 이루어진 조계종 최초의 전문교육기관입니다.

또한 실상사에는 불교의 연기 사상을 교육이념으로 삼은 중고등 과정의 학교인 ‘실상사 작은 학교’가 있습니다. 교계 최초이자 아직은 유일한 대안학교입니다.

또한 역시 교계 최초이자 유일한 ‘실상사 귀농학교’는 현대 도시인들에게 새로운 삶의 철학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이 밖에 재가불자들의 협동농장으로서 친환경농사를 짓는 ‘실상사농장’, 절을 중심으로 지역공동체를 꿈꾸는 ‘사단법인 한생명’, 그리고 그곳에서 벌이는 지역 주민을 위한 갖가지 복지와 교육사업 등 역시 다른 절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모습들을 가진 곳이 실상사입니다. 

   

◇ 복덩이 박재준 학생기자(당시 9살ㆍ오른쪽 원안)와 박재선 학생기자(6살ㆍ왼쪽 원안)는 엄마와 삼촌을 졸라 2007년 8월 16일(목)~19일(일)까지, 3박 4일동안 지리산 실상사에서 열린 '2007여름 불교학교'에 참가했습니다.

그리고 5계와 법명(원업 박재준&지선행 박재선)을 받아 당당한 어린이 불자가 되었습니다.

선광 이웅재도 지리산 실상사에서 생명평화교육을 오래도록 받았습니다.

생명평화도량 지리산 실상사 순례에 불자여러분의 뜨거운 관심을 당부드립니다.

나무 서가모니불
나무 서가모니불
나무 시아본사 서가모니불_()_

   
눈빛이 예사롭지않은 복덩이 지선행 박재선 학생기자(원안)
   
복덩이 원업 박재준 학생기자(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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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계증> 원업(圓業) 박재준
   
 수계증> 지선행(持善行) 박재선
   
 증평불자성지순례단은 지난달 2월 28일(일) 경북 울진 천축산 불영사와 넓은 바다가 보이는 망양정을 찾아 정초기도를 하며 신심을 돈독히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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