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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을 사랑하는 사람들 “반딧불이 괴산지회” 창립대회12월 13일(화) 오후 2시, 괴산여성회관
보도자료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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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12  16:16:18  |  조회수 :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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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기문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빈딧불이” 충북지역본부 창립대회를 2016.11.25(금) 충북 음성에서 개최한데 이어,

“반딧불이 괴산지회 창립대회”를 2016.12.13(화) 오후 2시에 괴산여성회관 2층에서 열기로 하였다.

이날 반딧불이 괴산지회장에 위촉된 나용찬 강동대 교수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충북인의 자랑스런 인물이며 지구촌 최고의 지도자로 10년간 세계 역사의 중심에서 인권의 소중함과 세계평화를 위해 일해 오신 훌륭한 분이시다. 이러한 경륜을 살려서 다시 대한민국을 위대한 국가로 일으켜 세워야 한다는 시대적 소명을 받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 모임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특히 국정농단으로 정치판이 갈팡질팡하고 국가가 흔들흔들할 때 이런 행사를 갖게 되어 조심스럽기는 하지만, 오히려 국민들이 불안해 할 때 세계적으로 검증된 지도자 반기문 총장을 통해 국민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

□ 이날 보고대회는 반기문 총장 동영상, 경과보고와 창립선언문 낭독에 이어 반딧불이 나용찬 괴산지회장의 개회사, 강동구 충북본부장의 축사에 이어 괴산출신의 명강사 이보규 교수의 특강 순으로 이어진다.

행사 전 내빈소개는 국가가 어려울 때 목숨 걸고 싸우다 다치신 상이용사 등 국가보훈가족을 제일 먼저 소개하여 다른행사와 대조적인 면을 보일 예정이다.

   
◇반기문 평화랜드
   
 
□ 반딧불이는 2016. 2월 창립준비를 시작하여 전국 16개 광역본부와 시. 군. 별 지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국, 일본 등 해외본부에 까지 지회를 결성하여 활동 중이다.

□ 앞으로 반딧불이 괴산지회는 공공기관, 단체, 회사, 개인 등이 운영 할 수 있는 작은 도서관을 만들도록 지원 할 예정이며 필요한 책은 본인이 소장하고 있는 책과 평소 책을 좋아하는 지인들의 사무실과 집에서 잠자고 있는 책을 기증받아 도서가 부족한 곳에 전달하는 ‘드림-북(Dream-Book) 캠페인’을 전개하겠다고 하였다.

   
 
나용찬 교수는 소장하고 있던 500여권을 괴산새마을지부와 괴산증평축협에 500여권의 책을 기증하였으며 추가로 500여권의 책을 기증하기로 하였으며 “책은 혼자서 즐기는 것도 좋지만, 더 많은 사람 그리고 필요한 사람이 보도록 해야 그 가치가 더욱 빛날 수 있으며 책을 읽고 즐길 때 생활 친화적 지식을 함양하고 책속에 저자가 나누고자 하는 지혜의 길을 독자들이 느낄 때 행복해 지는 것이다”라고 하였다.

나용찬 교수는 앞으로 사무실과 가정에서 잠자고 있는 다양한 분야의 책 기증운동을 전개하여 책을 읽는 문화가 형성되도록하여 교육, 경영, 문화예술의 정보와 수양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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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이괴산지회
나용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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