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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용찬> 반기문 총장 귀국 환영 성명"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을 환영한다."
보도자료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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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11  21:18:59  |  조회수 :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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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나용찬 반딧불이 괴산지회장과 회원 500여 명은“12일 귀국하는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미 잘 알려졌듯이 해외에서는 반 총장의 퇴임 전 임기 10년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나용찬 반딧불이 괴산지회장
반 전 총장은 임기 10년 동안 분쟁지역과 어렵게 살고 있는 세계를 누비며 인권 존중과 세계 평화, 인류 번영을 위해 헌신했으며 특히 세계 기후 변화협약을 성사시키는 등 지도자로서의 리더십과 세계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또 유엔 내부에서도 업적을 높이 평가하는 성명을 만장일치로 채택하는 등 높은 평가를 하고 있다.

현재 충북 지역민들은 반 총장의 귀국과 맞물려‘충청권대망론’을 실현 시켜 줄 가장 적기라는 생각이 어느 때보다 강하다.

그 동안 단 한명의 대통령도 배출하지 못한 지역민들로서는 대통령 배출은 간절한 염원이자 숙원이 되고 이기 때문이다.

저 역시 이런 지역민들의 생각들과 마찬가지로 이번이 ‘충청권대망론’을 실현시키는데 가장 적기로 생각하고 있으며 또 이를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고자 한다.

반기문 총장이 최대 지지모임인 반딧불이 괴산지회장으로 역할을 담당하고 있지만 이를 넘어 반 총장의 충청권대망론이 실현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 생각이다.

지역의 국회의원들을 비롯한 많은 중앙 정치인들도 반 총장이 보다 폭넓은 행보를 할 수 있도록 디딤돌을 놓아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 야당 일부에서 유엔사무총장으로 이뤄놓은 업적에 대해 객관적인 평가를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대권주자로 경쟁자가 될 수 있다는 이유로 평가를 절하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대권주자로서의 역량은 엄정히 평가하고 이미 10년 간 이뤄낸 유엔 사무총장으로서의 공과는 공과대로 평가해야 하는 것이 마땅할 것이다.

고향인 음성군과 학창시절을 보낸 충주 지역은 물론이고 우리 괴산 지역에서도 많은 군민들이 반 총장의 귀국을 환영하고 있다.

반 총장을 지지하고 있는 지역의 각종 모임들은 다양한 환영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반 총장의 귀국을 반딧불이 회원을 비롯한 많은 지역민과 함께 환영하고 앞으로 더 큰 정치인으로 거듭나기를 간절히 희망한다.

- 나용찬 반딧불이 괴산지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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