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福news정치^선거&나의 주장^나의 생각&福특집
나용찬> 괴산군수 출마, 괴산비전 선언문“오직 괴산군민만 바라보고 오로지 괴산발전만 위해 일하겠습니다”
보도자료 복덩이뉴스기자  |  bok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25  11:48:43  |  조회수 : 8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존경하고, 사랑하는 괴산군민 여러분!
정유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600년의 아름다운 역사를 가지고 있는 괴산에서 태어나 괴산에서 성장하고 괴산에서 공부한 괴산의 아들 나용찬입니다. 늘 괴산인임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앞으로 괴산군민과 함께 살아갈 괴산의 비젼을 선언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저는 지난 2014년 군수선거 때 새누리당 군수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후 저의 부족함을 뼈저리게 느끼고 11개 읍면 281개 전 마을을 다니며 “활기차고 풍요로운 괴산건설”을 위한 군민 여러분의 바램이 무엇인지? 많은 공부를 하였습니다.

앞으로 우리 괴산군은 위대한 괴산군민과 함께 “농업인이 살아야 괴산이 산다”는 군민들의 말씀을 경청하며 우리 괴산의 발전방향을 명확하게 세울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9월2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제 43회 한인 축제에 초청받아 괴산고추축제 때 수매한 청결 고춧가루와 인삼, 표고버섯, 절임배추 등 괴산 농특산물을 미국 한인 시장에 판매할 수 있는 지속적인 판로를 구축하는 동시에,

“청소년은 우리의 미래다”라는 생각으로 괴산의 중・고학생 어학연수 및 문화탐방 계획을 LA민주평통, LA충청향우회, LA재향군인회 등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괴산의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었습니다.

그리하여 미국 LA 123만명의 한인사회에 괴산이 2015 세계유기농 엑스포를 개최한 청정지역이며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여 절대적 신뢰를 얻어 온 커다란 성과도 거두었습니다.

존경하는 괴산 군민 여러분!

저는 앞으로 첫 번째로 농업 대혁명의 시대를 펼치겠습니다.

농사일하기도 힘들고 농산물 팔기도 힘든 것을 보면서 이를 혁명적으로 하지 아니하면 우리 괴산 농촌이 다 죽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농업인은 농사를 잘 지어야 하고 행정관청은 농협의 기능을 적극활용하고, 지원하는 3위 일체형 생산, 가공, 판매망을 구축하여 농업경영의 새로운 시스템을 가동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공무원 조직을 “활기차고 풍요로운 괴산건설”을 위해 신바람나게 일하는 직장분위기로 바꾸겠습니다. 공무원들의 웃음이 우리 괴산군민들에게 넘쳐나는 “신바람 이론”을 혁명적으로 도입하겠습니다.

공무원들이 소신과 책임을 가지고 일하도록 희망하는 곳에서 희망하는 직원과 함께 신바람나게 일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저는 인사행정을 20년 가까이 해온 전문가입니다. 채용, 교육, 승진, 포상업무를 해오면서 인사의 공정성, 투명성, 안전성을 중시하는 복지인사를 실현해야 한다고 주창합니다.

청와대와 중앙부처에서 인사, 기획, 조직관리 부서에서 일하며 인력관리과 예산확보의 1인자임을 검증받은 사람입니다. 이를 다시 멋지게 펼쳐보고 싶습니다.

세 번째는 괴산군민을 위한 민원업무를 신속하고 공정하고 속시원하게 처리하는 위민정책을 펼치겠습니다.

저는 현직에 있을 때 우리 공무원들의 존재는 국민을 위함이라는 사실을 매일 매일 인식시켜 국민의 민원은 최우선하여 신속하고 공평하고 속시원하게 일하였습니다. 그리하여 가는 곳마다 지역주민들과 두터운 인맥을 형성하였습니다.

네 번째는 복지분야 입니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괴산이 제일 행복한 곳이다” 라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섯 번째는 괴산의 인구 증가 문제의 중요성입니다.

지난해 9월 20일 한국고용정보원이 발표한 '지방 소멸에 관한 7가지 보고서'에 따르면 '30년 내 충북 5개 시·군이 급속한 노령화 및 인구감소로 소멸위기‘에 있으며, 그 중 ’괴산군의 소멸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합니다.

우리 괴산군은 지난 4.13 국회의원 선거 때 국회의원 선거구가 ‘삶의 환경’, ‘지리적 여건’등과는 전혀 관계없는 ‘보은, 옥천, 영동’ 에 강제 편입되어 “남동부4군”이라는 선거구획의 아픈 흑역사가 있었습니다.

그때 저는 오직 군민 여러분만 바라보는 충정심으로 ‘꺼져가는 괴산의 심장, 우리 힘으로 살려내자!’ 고 외치며, ‘괴산군민의 간절한 소망 10가지’를 오늘 이 자리에서 기자회견 했던 모습이 생생합니다.

그때 누가 있었습니까?
괴산의 아픈 역사가 결정될 그 순간에 누가 있었습니까?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괴산군의 주인은 군민 여러분입니다.

참된 위대함은 다른 사람을 앞서가는 것이 아닌, 자신의 과거보다 한걸음 앞서 나가는데 있다 했습니다.

존경하는 괴산 군민 여러분!

새로움은 예측 가능하고, 지속 가능한 괴산의 행복한 미래를 위한 군민 여러분들의 위대한 선택으로 결정되어야 합니다.

함께 누리는 우리들의 일과 쉼, 그리고 더 나은 삶을 위하여!

앞으로 제가 군민 여러분과 함께 이루어 가려고합니다.

제가 군민의 발전과 괴산군의 행복을 위해 많은 정책을 만들어 제시하였으며 그 내용은 다음 기회에 구체적으로 말씀 올리겠습니다.

존경하는 괴산군민과 군수 출마예정자 분들께,
다음의 제안 드립니다.
"괴산군민의 소망"이 무엇인지?
그 소망에 답하는 "공개 토론회"를 통하여 군민들께 "따뜻한 삶의 비전"을 제시하고, 불필요한 에너지의 낭비와 분열을 사전에 제거하자는 취지입니다.

이러한 생각이 괴산의 내일과 저를 깊게 바라보며,
내린 결론입니다.
군민여러분! 공약에 대한 세부계획은 이미 수립되어 있습니다.
이제는 군민 여러분의 선택만이 남았습니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저의 결심은 확고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괴산
괴산 군민을 위해서는 망설임이나 주저함 없이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여기에는 군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지 동참 그리고 조언이 필요합니다.

괴산의 아들 나용찬!
군민을 하늘같이 섬기고(위민군정), 군민생활 향상을 최우선으로 하는 군수(민생군수)가 되겠습니다.
여기엔 어떠한 사심이나 불의한 생각이 없습니다.

오로지 군민! 오로지 괴산!
만을 바라보면서 미치도록 일하고 싶습니다.
군민여러분의 현명하신 판단을 기다리겠습니다.
정유년 새해 군민 여러분의 행복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괴산군수 후보자 나용찬 드림.

   
 
나용찬 괴산군수 후보 주요 경력

이 름
나용찬 (63세)
전화번호
010-2886-8875
팩 스
043-834-7888
E-mail
captain367@hanmail.net

학 력
한양대학교 대학원 졸업 (행정학 박사)
경기대학교 정치전문대학원 졸업 (정치학 석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졸업(법학과)
괴산고등학교 졸업(농업과, 22회)
괴산중학교 졸업(19회)
칠성초등학교 졸업(34회)
*계담서원 수료(제21기)

병 역
- 육군병장만기제대 (37사단 군종사병)

사회 경력
- 경찰공무원으로 임관, 청와대, 경찰청, 서울경찰청, 충북 괴산, 인천, 서울지역에서 근무 후 총경으로 퇴직
- 숭실사이버대학교 경찰교정학과 외래교수
- 강동대학교 교수
- 사)한국보훈학회 부회장
- 사)한국피해자지원협회 자문위원
- 사색의 향기 문화원/ 괴산지부장
- 반딧불이 괴산지회장

상 훈
- 2016 대한민국 경영혁신대상 수상
- 2015 대한민국 보훈대상 수상
- 녹조근정훈장
- 대통령표창
- 정부모범공무원상(국무총리)
- 안전행정부장관, 교육부장관, 경찰청장, 국가보훈처장 등 35회 수상

논문, 저서
- 남북한통일과 경찰통합에 관한 연구
- 꿈을 심는 희망의 새길

   
www.boknews.com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보도자료 복덩이뉴스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