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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목) 괴산군민 300여명 문재인 후보 지지 선언20일(목) 오후 2시~ 더불어민주당괴산선거사무소(괴산읍 읍내로 2길 5 뉴허바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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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19  08:16:10  |  조회수 : 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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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 자영업자, 여성, 청년 등 괴산 군민 300여명이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지지를 선언한다.

이들은 4월 20일(목) 오후 2시~ 더불어민주당 괴산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이 주인인 나라, 공정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문재인 후보 지지선언을 할 예정이다.

이들 괴산군민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국민이 주인인 대한민국을 만들고 사람이 먼저인 세상,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 공정하고 정의로운 나라를 만들어 우리 후손들에게 아름답고 위대한 대한민국을 물려주기 위해 문재인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히고 문재인 만이 비뚤어진 역사를 바로 잡고 희망의 미래를 열어나갈 수 있다고 선언한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열어갈 새로운 민주공화국은 부패와 특권이 판치지 않고 공정과 정의의 원칙이 바로 서는 세상이 될 것이라며 농민, 노동자, 서민, 청년, 중소자영업자 등 사회적 약자들의 어깨가 펴지고 남북으로 갈라져 항상 전쟁의 위험을 숙명으로 알고 있는 한반도의 사람들이 평화와 협력의 힘으로 국제 사회와 강대국들에게 떳떳하게 우리의 주권을 말할 수 있는 나라에 살게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들은 5월 9일 선거일에 국민 모두가 대통령이 되어달라며 이날의 선택이 우리와 후손의 100년을 결정한다는 절실한 마음을 담아 문재인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한다. 오늘의 선언으로 전국 모든 시군구의 풀뿌리 주권자들의 연쇄적이고 자발적인 지지선언이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국민이 주인인 나라,
공정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우리는 문재인 후보를 지지합니다. 
 

존경하는 괴산 군민 여러분!

긴 겨울 끝에 어김없이 새 봄이 찾아왔습니다. 나무에 물이 오르고 꽃이 피어납니다.

박근혜-최순실의 국정농단과 국가권력의 사유화로 무너진 나라를 바로 세우기 위해 지난겨울 함께 찬바람을 맞으며 광화문과 괴산 시내에서 온 국민들과 함께 태웠던 촛불의 뜨거움으로 차가운 겨울을 몰아냈습니다.

괴산 군민 여러분!

다가오는 59일 한창 봄이 무르익을 때 대통령 선거가 이루어집니다.

부패하고 불의한 권력을 청산하고 새로운 나라를 만들어 우리의 평온한 삶과 우리 자식들의 행복한 미래를 열어갈 대통령을 뽑는 선거입니다.

국정이라고 부르기도 힘든 박근혜 정권의 농단을 지켜보며 사람 한 명 잘못 뽑아놓은 국민이 받아야 할 업보가 이렇게 크다는 것을 눈물을 흘리며 알게 되었습니다.

지난겨울 광화문에서 칼바람을 맞아가며 뼈저리게 깨달은 사실입니다.

이제 우리는 새로운 대통령을 뽑아 완전히 새로운 나라를 만드는 여정의 마무리에 와있습니다.

이 여정은 대한민국을 다시 바로 세우는 역사적인 길입니다.

완전한 정권교체를 통해 국민이 주인인 대한민국을 만드는 길입니다.

사람이 먼저인 세상,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 공정하고 정의로운 나라를 만들어 우리 후손들에게 아름답고 위대한 대한민국을 물려주는 길입니다.

우리는 오늘 괴산 군민의 이름으로 선언합니다.

대한민국의 새 대통령으로 문재인 후보를 지지합니다.

이 나라 민주 정치 세력의 적통을 이어가는 후보로서 문재인을 지지합니다.

문재인 만이 비뚤어진 역사를 바로 잡고 희망의 미래를 열어나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열어갈 새로운 민주공화국은 부패와 특권이 판치지 않고 공정과 정의의 원칙이 바로 서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그동안 경제발전을 위한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희생당해 왔던 농민들의 삶도 나아질 것입니다.

근로 현장에서 열심히 살고 있는 노동자들과 그 아들딸들도 밝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게 됩니다.

열심히 일만 했다는 이유로 가난에 시달리는 서민들이 열심히 일만 해도 궁핍하지 않은 삶을 살게 됩니다.

꿈을 잃고 날개가 꺾여 길거리를 헤메던 젊은이들이 원하는 일터에서 자부심을 갖고 일하며 안정적인 미래를 그려볼 수 있게 됩니다.

밤이면 밤마다 캄캄한 미래 때문에 한숨과 눈물로 지새우던 중소 자영업자들의 어깨가 펴지게 됩니다.

남북으로 갈라진 분단의 아픔 속에서 항상 전쟁의 위험을 숙명으로 알고 있는 한반도의 사람들이 평화와 협력의 힘으로 국제 사회와 강대국들에게 떳떳하게 우리의 주권을 말할 수 있는 나라에 살게 됩니다.

국민위에 군림하지 않고 국민과 함께 국민의 자유와 안전과 행복을 책임지는 대통령, 남북의 대립을 넘어서서 한반도에 평화와 화해를 가져오는 대통령, 우리나라가 당당히 주변 강대국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동북아 평화공존의 중심역할을 하도록 할 수 있는 대통령, 농민, 비정규직 노동자, 여성,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 사회적 약자들의 형편을 헤아리고 인간답게 살아가도록 책임지는 대통령, 농업과 식량주권을 지키고 탈핵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실천하는 대통령, 서울과 지방, 도시와 농촌의 격차를 해소하고 국가균형 발전을 이루어 내는 대통령, 대한민국의 앞날을 열어갈 젊은이들과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대통령, 바로 문재인 대통령입니다.

괴산 군민 여러분!

59일 모두가 대통령이 되어 주십시오.

벼슬자리가 아닌 심부름꾼이 되고자 나선 문재인을 선택함으로서 국민 모두가 대통령이 될 수 있습니다.

민주주의를 실현하여 선거 때 만이 아니라 일년 365일을 나라의 주인으로 행세할 수 있는 진정한 주권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이날의 선택이 우리와 후손의 100년을 결정한다는 절실한 마음을 담아 호소합니다.

문재인 후보를 선택해 주십시오..

2017420

문재인을 지지하는 괴산군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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