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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아! 우리 감물꿈자람 학교숲에서 함께 쉬자.새들의 보금자리를 위한 새집 달아주기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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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25  15:31:07  |  조회수 :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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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물초등학교(교장 우관문) 전교생은 8월 25일(금) 학교숲을 함께 거닐며 나무에 새집을 달아주는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번 활동은 올해 감물꿈자람숲을 조성한 후, 지난 7월부터 학교숲속 새들의 쉼터 조성을 위해 마을공예가와 함께 친환경 나무를 이용하여 직접 만든 새집을 달아주어 새들이 행복한 보금자리에 둥지를 틀도록하여 생명의 소중함과 새소리도 들으며 산책도하며 여러 종류의 새들의 생태를 알아보기 위해 새집 달아주기 행사를 진행되었다. 

이윤(6학년)은 “우리가 정성껏 만든 새집에 새가 날아와 알도 낳고 새끼도 키우며 함께 푸른 숲에서 자라기를 바란다.”라고 말하며 ‘선배님의 길, 스승과 제자의 길, 부모님의 길’이라는 ‘아름다운 동행길’을 새들의 지저귐 속에 친구들, 선생님, 부모님과 함께 거닐며 예쁜 꽃과 나무들을 사랑하고 숲을 관찰하며 가꾸어 나가겠다고 하였다. 

우관문 교장은 “자연과 인간이 공존할 수 있는 생태 환경 조성을 통해 생태감수성과 따뜻한 가슴을 지닌 소중한 인격체로 성장하여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미래의 꿈나무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학교숲과 연계한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젝트학습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숲과 함께 행복한 꿈이 자라는 초록배움터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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