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민♡관♡군^보도자료
괴산군,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사비 전액 지원
보도자료  |  bok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25  11:33:47  |  조회수 : 1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충북 괴산군 보건소(소장 이영남)는 심뇌혈관질환 고위험 환자를 대상으로 경동맥 초음파 및 미세 단백뇨 검사비를 전액 지원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군 보건소는 지난 5월 괴산성모병원과 합병증 검진사업 협약을 맺고, 관내 보건기관에 등록된 50세 이상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환자 중 합병증이 우려되는 심뇌혈관질환 고위험군 49명을 선정해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검사 대상자에게는 경동맥 초음파 검사비(3만6천원) 및 미세 단백뇨 검사비(1만2천원)가 군 보건소로부터 전액 지원되며, 검사는 다음달까지 이어진다.

또한 군 보건소는 이번 검사를 통해 이상 소견이 발견되면 MRI(뇌정밀 자기공명검사)검사를 20% 경감된 금액인 32만원(자부담)에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경동맥 초음파 검사란 목 주위 경동맥에 초음파를 이용, 경동맥의 좁아진 상태와 혈류상태를 파악하는 것으로, 경동맥 내막 두께를 측정해 심장 등의 동맥경화를 예측할 수 있어 심뇌혈관질환의 조기 진단에 큰 도움이 된다.

또한 미세 단백뇨 검사는 고혈압·당뇨병 환자들이 혈압이나 혈당이 조절되지 않을 경우 미세혈관이 손상돼 발생하는 만성 신장질환 합병증을 바로 진단할 수 있는 중요한 검사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고혈압·당뇨병 등 심뇌혈관질환 선행질환자들은 정기적인 혈압∙혈당 측정 뿐만 아니라 경동맥 초음파 및 미세 단백뇨 검사 등을 통해 뇌졸중, 심근경색과 같은 합병증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검사비 지원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심뇌혈관질환 없는 건강한 100세 시대를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괴산군 보건소 건강증진팀 830-2313)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보도자료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