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민♡관♡군^보도자료
백봉초, 텃밭에 알알이 맺힌 감자를 수확했어요.
보도자료  |  bok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26  12:00:58  |  조회수 : 1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괴산군 청안면 백봉초등학교(교장 신복호) 전교생은 6월 26일(화)에 학교에서 운영하는 텃밭에서 감자를 수확하였다.
올 한 해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을 이용하여 진행되고 있는 ‘텃밭 가꾸기’ 수업은 학생들에게 손수 새싹을 심고 가꾸면서 생명의 소중함과 노동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기 위한 목적을 지니고 있다.
오늘 수업에서는 학생과 교직원, 지역사회 주민들이 힘을 합쳐 지난 3월 말에 식재한 감자를 손수 수확하는 기쁨을 맛보았다.
신복호 교장은 “아이들이 고사리 손으로 모종을 심고 흙을 덮어주고 물도 주며 가꾼 감자가 드디어 실한 알곡으로 모습을 드러냈다”며 “호미를 들고 감자를 캐면서 크든 작든 감자가 나올 때마다 아이들이 그동안 기울였던 노고에 대해 성취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을 것” 이라고 말했다.
라준빈(남, 2학년) 학생은 “감자 캘 때 허리가 좀 아프기는 했지만 내가 좋아하는 감자를 많이 캘 수 있어서 기뻤다. 집에 가져가서 가족들과 맛있는 요리를 해 먹고 싶다”고 말했다.
백봉초등학교는 텃밭에서 학생들이 수확한 감자는 가정으로 가져가거나 학교에서 함께 쪄먹을 예정이며 학부모와 교직원이 수확한 감자는 시중에 판매하여 수익금을 학생복지에 쓸 예정이다.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보도자료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