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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직접 공공 조형물 만들며 공간 재생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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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27  11:37:41  |  조회수 :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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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 문화원(원장 김장응)과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소재 쉐마미술관(관장 김재관)이 지역 내 청소년 20여명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꿈의 큐브+link 프로그램’이 참여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2016년 첫 발을 내딛은 이번 프로그램은 충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의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공공미술을 통해 건전하고 즐거운 토요일 문화를 만들자는 의도로 기획됐다.

지난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 지역 공공미술 찾아보기 ▲현장학습 ▲꿈의 트리 작업 ▲유휴 공간 작업 등의 내용으로 꾸려진다.

김장은 증평문화원장은“앞으로도 지역의 활기차고 건강한 문화를 형성해 나가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을 통해 완성한 공공 조형물‘꿈의 트리’는 증평문화원에 전시중이다.

(문의전화 미래전략과 미래전략팀 김다영 835-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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