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민♡관♡군^보도자료
도‧농상생, 생산자와 소비자간 소통의 장 만들어“호응”충북농기원, 10월 13일 도시 소비자 초청 현장교육 실시
보도자료  |  bok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14  14:35:58  |  조회수 : 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지난 13일 서울 성북구청과
연계해 도시 소비자 40명을 초청, 도내 우수 농특산물 홍보와 도농
교류 확산을 위해‘도시 소비자 초청 현장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충주시 일원의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업장인‘구룡 농원’을 방문하여 농업‧농촌의 중요성을 알리고, 영농현장 체험을 통해 충북에서 생산되는 농산물과 농산가공상품의 신뢰도를 높이며 도시와 농촌을 잇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

특히, 이날 교육에 참가한 도시 소비자들은 영농현장에서 고구마를 직접 수확하고, 충주의 특산물인 사과를 이용한 잼 만들기 등의 체험을 했다. 또한 농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답을 찾는 현장 토론식 교육으로 진행되어 교육 참가자들은 이번 교육을 매우 만족해 했다.

도 농업기술원은 2017년도부터 서울 성북구청과 업무협약 맺고 성북구 아파트단지 일원에서 도시민들에게 충북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직거래 장터를 마련해 신선하고 질 높은 상품을 제공해 왔다.
현재까지 연매출액 1억원을 달성하는 등 도농상생을 통한 성과를
올려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권혁순 농촌자원과장은“앞으로 도농교류 프로그램을 확대 실시하여 도시민들의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충북의 농산물 및 농산 가공상품의 우수성을 알리며 도․농이 상생하는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보도자료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