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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일) ‘산막이옛길^생태체험 축제’"깊어가는 가을, 오감 대만족!!"
충언협  |  bok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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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17  21:54:34  |  조회수 :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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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막이옛길이 가을여행주간을 맞아 ..
 '2018산막이옛길 생태체험축제'를
10월 20일(토)부터 11월 4일(일)까지
산막이 일원에서 개최한다.

가을여행주간이란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집중된 여행수요를 분산하고 국내여행을 활성화하기 위해 국내여행 특별주간을 지난 2014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다.

또한 생태관광은 우수한 자연을 체험하는 과정에서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주는 여행이다.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 100선' 환경부 '생태관광지정 20선'에 선정된 산막이옛길은 이번 가을여행주간(10.20.토~11.4.일)을 맞아 산막이일원에서 "다시 찾고 싶은 산막이옛길, 3년 무병장수길" 홍보를 위해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준비했다.

주요행사로 ▲자연환경해설사와 함께하는 페이스페인팅 ▲100만번째 입장객 선물증정 ▲11일 가래떡 나누기 행사(1200명 선착순 무료) ▲다양한 생태체험으로 소원목체험, 새집달기, 목화밭/해바라기밭 사진찍기 체험 등 ▲산막이길 테마 인증샷 활영 후 SNS에 올리면 선물주기 ▲리스 만들기체험 등이 마련됐다.

또한 다양한 할인행사(유람선 할인, 어린이 무료)와 행사기간 매일 1111번째 입장객들에게 경품 등을 선물해 산막이길을 찾았던 관광객들에게 또다른 재미와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관광객 누구나 1111번째 주인공이 될 수도 있다.

산막이옛길 일원에는 가을여행에 어울리는 바이올린 연주회, 시와 그림전시회, 야외음악회 등이 재능기부로 마련돼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산막이옛길 일원에는 바늘꽃 510본, 상사화 3000본, 능개승마(일명 삼채) 500본, 수선화 600본, 코스모스 등 2만본의 꽃과 나무 등을 심어 꽃길을 조성했다.

산막이를 찾는 이들은 나풀거리는 코스모스, 파란 하늘과 어우러진 노란 해라바기, 1년 내내 푸르름을 자랑하는 솔길을 가족과 연인과 함께 걷노라면 몸과 마음이 힐링되는 가을정취를 흠뻑 느낄 것이다.

이동이 불편한 분들을 위해 휠체어, 사발이지팡이, 유모차 등도 준비해 무료대여해 준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 괴산군 칠성면 비학봉마을(043-832-3527)로 문의하면된다.

   
 
생태체험축제 관계자는 "깊어가는 가을 산막이 옛길을 찾아 오감만족 생태체험하고, 3년 무병장수길, 연하협구름다리 등에서 또다른 추억을 남겨가길 바란다"면서 "많은 분들이 가을여행주간에 산막이길을 찾아 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

한편, 생태관광지역 20선으로 지정된 괴산산막이옛길은 칠성면 외사리 사오랑마을에서 산막이마을까지 흔적처럼 남은 옛길 4㎞를 나무 데크로 정비하고, 괴산호를 따라 고인돌쉼터, 연리지, 소나무동산, 정사목, 망세루, 호수 전망대, 물레방아, 연하협구름다리 등 30여 개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조성했다.

또한 산막이옛길은 1957년 순수 국내기술로 축조한 괴산댐 및 괴산호 주변 산책로와 함께 등잔봉∼천장봉∼산막이마을을 연결하는 2∼3시간의 등산로가 있어 괴산호의 풍경을 즐기면서 느긋하게 산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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