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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국민체력인증센터, 국민들의 건강을 책임진다!증평생활체육관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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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29  11:41:23  |  조회수 :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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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국민체력인증센터가 과학적인 체력측정과 전문가의 맞춤형 운동처방을 통해 국민들의 체계적인 체력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인증센터는 증평읍 송산리에 위치한 증평생활체육관 2층에 지난 5월 21일 개소했다.

또한 인증센터는 대국민체육복지서비스 국민체력100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2018년 신규 국민체력인증센터 공모 사업을 통해 체력측정 장비와 올해 약 1억5000만원 상당의 운영비와 인건비 등 전액을 국비로 지원 받아 운영되고 있다.

인증센터에서는 만 13세 이상의 전 국민을 대상으로 ▲청소년기‧성인기‧노인기에 맞는 체력측정 ▲체력수준별 맞춤형 운동처방 ▲체력증진교실을 통한 체력관리 지원 ▲찾아가는 체력증진교실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체력측정은 각 연령의 신체적 특성을 고려해 근력,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유연성, 민첩성, 순발력, 협응력 등 과학적인 평가를 통해 이루어진다.

체력측정 결과 체력수준 우수자에 대한 체력인증서를 1등급부터 3등급까지 차등지급하고 있다.

체력 측정 후에는 체력수준별 맞춤형운동을 처방하고 온라인 운동 처방 동영상을 제공하는 등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한다.

특히 혼자서 운동하는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8주 프로그램인 체력증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체력증진교실은 주 3회(월‧수‧금), 8주 과정으로 이루어지며 만 19세 이상 중 체력측정결과 저체력자와 과체중자에 한해 무료로 운영한다.

수강인원은 프로그램별 선착순 35명이며 각 기수가 시작되기 2주전부터 모집을 시작한다.

증진교실은 원래 3기까지 구성되어 있었지만 국민들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5기로 연장하고 야간반을 신설했다.

1기~3기는 10월 12일로 운영이 종료됐으며 ▲4기는 10월 8일부터 11월 30일까지 ▲5기는 10월 22일부터 12월 14일까지다.

특히 회원들의 열망에 따라 증진교실 이외에도 화‧목에 근력 운동반을 운영하고 있어 체력증진교실이 끝나도 지속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방문이 어려우신 노인분들을 위해 증평노인복지관과 협약을 맺어 노인 35명을 대상으로 낙상탈출 넘버원이라는 운동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군민들과 인근도시주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5개월간 2300여명이 체력측정을 받았으며 체력증진교실에는 약320이 참가했다.

   
 
증진교실에 참가중인 초중리 주민 이모씨는 “이렇게 무료로 여러 사람들과 좋은 분위기에서 친해지고 또 운동을 하니 정말 살맛이 난다”고 말했다.

   
 
증평국민체력인증센터에서 근무하는 건강운동관리사 한정범 팀장은 “건강관리가 가장 필요한 연령대인 중장년층이 찾아 올 수 있는 인증센터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라며 “보다 건강한 삶과 올바른 운동습관을 위해 증평체력인증센터에 방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문화체육과 체육팀 박종문 835-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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