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민♡관♡군^보도자료
괴산군, 황금맛찰옥수수 종자 생산·보급 눈앞
보도자료  |  bok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28  12:34:58  |  조회수 : 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신품종 식용옥수수 ‘황금맛찰옥수수’ 종자의 생산·보급이 눈앞에 다가왔다.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소장 김흥기)는 센터 내 비닐하우스에서 재배 중인 황금맛찰옥수수 종자를 다음달 수확 후 내년부터 농가 실증 시범사업을 통해 괴산지역에 집중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세 번에 걸쳐 전국 소비자 및 농업인과 재배농가 등을 대상으로 식미평가와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기존 대학찰옥수수보다 맛과 색, 재배특성 등이 뛰어난 것으로 판명돼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군은 지난 7월 농촌진흥청과 국유품종보호 전용실시권 계약 체결 후 상표등록(상표명 : 괴산황금맛찰옥수수)까지 마친 상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황금맛찰옥수수’는 이삭 길이가 20cm로 길고, 도복(작물이 비나 바람에 쓰러지는 일)과 병해충 등에 강하고 알곡을 끝까지 맺는 특성을 지닌 우수한 품종이다.

특히, 비타민A의 전구물질로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 함량이 많아 △노화방지 △인지능력강화 △눈건강 △항암작용 등에 특히 효과가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

또한 ‘황금맛찰옥수수’는 기존 대학찰옥수수보다 출사일수가 4일이나 빠르고, 수량 면에서도 18%나 높게 나타나 농민들에게 큰 기대감을 주고 있다.

김흥기 소장은 “내년부터 2025년까지 7년간 황금맛찰옥수수 64톤을 괴산지역에만 단독 보급할 계획”이라며, “빠른 시일 내 보급하면 지역농가의 소득 향상은 물론 괴산의 농산물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김 소장은 이어 “생산·보급 뿐 만 아니라 안정적인 유통망 확보를 위해서도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료제공 : 괴산군 농업기술센터 종자보급연구팀 830-2706)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보도자료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