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민♡관♡군^보도자료
일자리 일(JOB)번지 증평!…맞춤형 일자리사업을 통한 실업해소
보도자료  |  bok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12  14:25:05  |  조회수 : 8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증평군은 올해 추진한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통해 총 260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취업취약계층과 청년 실업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공공근로사업 ▲청년내일채움공제 및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일자리종합지원센터 운영 ▲생산적일손봉사 등을 추진했다.

우선, 저소득층, 실업자 등 생계보호대상자 및 청년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공공일자리 사업을 실시한 결과 작년대비 13% 증가한 174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또, 정부와 군이 함께한 야생약초 재배단지 조성, 나눔 한올 행복 얹기 사업 등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으로 취약계층 및 결혼이민 여성 26명의 일자리를 만들었다.

증평형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과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등 양질의 청년일자리 창출에도 주력했다.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은 청년의 장기근속(2년)을 유도하기 위해 중소기업에는 일부 인건비를 지원하고, 일하는 청년들에게는 미래자산형성(2년 후 1600만원+이자)을 돕는 사업으로 9명이 혜택을 보고 있다.

아울러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창출 사업으로 적성을 고려한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중소기업에 취직할 경우 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한 결과 5명이 일자리를 찾게 됐다.

증평군 일자리종합지원센터도 구직자와 기업 간의 가교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일자리종합지원센터가 개최한 두 차례의 취업박람회에는 1100여명의 구직자가 몰려 113명이 새로운 일자리를 얻게 됐다.

센터는 ▲구직자 대상 취업역량 강화교육 ▲일사맞춤 만남의 날 ▲전문자격 취득과정 ▲지역주민과 기업체를 위한 맞춤형 일자리 제공 ▲청년·중장년층의 취업알선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 추진한 결과 지난 10월까지 총 606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밖에도 일할 능력이 있는 유휴인력이 농가와 중소기업의 생산 현장에서 일정액의 실비를 받고 자발적으로 일손을 제공하는 생산적 일손봉사 사업은 올해 1800여명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생산적 일손봉사 긴급지원반을 운영해 계절에 따른 인력수급 불균형과 일손봉사 참가자들이 단기 활동에 집중되는 문제를 해소한 점도 돋보였다.

군 관계자는“내년에도 다양한 공공일자리사업 발굴 및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생태계 조성을 통해 꿈과 행복을 실현할 수 있는 증평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경제과 일자리공동체팀 김민주 835-4042)

   
www.boknews.com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보도자료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