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뉴스
민♡관♡군^보도자료
증평군, 빅데이터 활용해 정주여건 개선
보도자료  |  bok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20  13:38:00  |  조회수 : 1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증평군이 빅데이터를 활용해 정주여건 개선에 나섰다.

군은 올 한해 상수도 및 지하수 검침데이터 7만5522건에 대한 사용량 추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빈집추정가구 581가구를 찾았다고 20일 밝혔다.

빈집으로 방치된 노후·불량 주택은 붕괴, 화재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이 높고, 도시 미관 저해, 범죄 등 사회적 문제로 부각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이번 빅데이터 분석결과의 활용 가치는 상당히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이번 분석결과를 빈집정비사업 및 귀농귀촌인 유치, 건축물대장 정비 등에 활용해 정주여건을 개선해나갈 방침이다.

우선 빈집정비사업 시행을 위한 기반정보로 활용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빈집 정비 사업은 개소 당 250만원의 철거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군은 올 한 해 총 10개소의 빈집을 철거했다.

여기에 더해 내년도 1월까지 이번에 조사된 빈집추정 581가구에 대한 현장 전수 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를 내년도 사업에 반영할 방침이다.

이번 데이터는 귀농귀촌인 유치에도 활용된다.

군은 현장 전수 조사 결과를 통해 확정된 빈집에 대한 정보를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에 등록해 귀농귀촌을 원하는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정보를 공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향후에도 군민 생활개선과 행정서비스 제고를 위해 빅데이터를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전화 행정과 정보전산팀 김영기 835-3234)

   
www.boknews.com

< 저작권자 © 복덩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보도자료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복덩이뉴스 충북 증평군 증평읍 증평리 58  |  대표전화 : 010-3434-0707  |  팩스 : 010-3404-389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웅재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아00068  |  등록년월일 : 2011년 8월 26일  |  발행인 : 김정자   |  편집인 : 김정자
Copyright ⓒ 2011 복덩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boknews@daum.net